약자의 양식

약자의 양식

$10.70
Description
하나의 이야기를 일본어와 한국어로 읽는 시리즈, 韓日読み比べシリーズ.
창작과 예술.

한일 비교 읽기 시리즈 두 번째 작품은 『약자의 양식』입니다. 『약자의 양식』은 다자이 오사무가 쓴 총 5개의 단편 「약자의 양식」, 「의무」, 「예술 혐오」, 「일보전진 이보후퇴」, 「I can speak」로 구성된 논픽션입니다. 다자이는 생전 장편뿐만 아니라 엽편이라 불릴 만한 짧은 단편도 여럿 남겼는데 그중 창작과 예술에 관한 글을 엄선해 한 권으로 엮었습니다.

AI가 유려하게 글을 만들어내는 시대인 지금이야말로, 창작과 예술을 통찰한 다자이의 문장을 일본어와 한국어로 읽어 보며 자신만의 정답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저자

다자이 오사무

1909년 6월 19일 아오모리현의 부유한 지주 집안에서 태어났으며 본명은 쓰시마 슈지다. 공산당 활동, 자살 미수 등 파란만장한 삶 속에서도 『인간 실격』, 『사양』, 『달려라 메로스』와 같은 다수의 작품을 남겼으나 끝내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인간 내면을 깊이 탐구한 그의 소설은 지금도 널리 읽히고 있다.

목차

작가 소개
작품 소개 및 기획 의도
시리즈 활용 방법
본문
단어 정리

출판사 서평

하나의 이야기를 일본어와 한국어로 읽는 한일 비교 읽기 시리즈.

일본어 공부, 단어와 문법만 공부하고 있진 않나요? 외국어 실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많이 읽고, 많이 듣는 인풋(Input)​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아직 일본어가 익숙하지 않은 학습자에게 일본어 원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기란 쉽지 않습니다.

한일 비교 읽기 시리즈는 암기가 아닌 문장을 통해 자연스럽게 일본어를 습득하기 위해, 한 권의 책에 일본어 원문과 한국어 번역문을 비교하며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왼쪽 페이지에는 일본어 원문, 오른쪽 페이지에는 한국어 번역문이 실려 있고 모든 한자에 요미가나​를 표기해 모르는 한자가 나와도 막히지 않고 읽어나갈 수 있습니다.

일본어 원서를 읽어 보고 싶지만 아직 자신이 없다면, 한일 비교 읽기 시리즈로 원서 완독에 도전해보세요!

※ JLPT N3 정도부터 도전해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