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연필심
대학에서 국어 국문학을 공부했어요. 지금은 어린이책을 쓰고 만드는 일을 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처음 배우는 내용을 어렵게 느끼지 않도록, 쉽고 재미있는 말과 활동으로 풀어내는 데 관심을 두고 있지요.
아이들은 말을 자연스럽게 익히지만, 그 말을 글자로 옮길 때는 생각보다 많은 어려움을 만납니다. 소리는 비슷한데 글자가 다르기도 하고, 같은 소리처럼 들려도 뜻에 따라 전혀 다른 낱말을 써야 할 때도 있어요. 맞춤법 공부가 아이에게 외워야 할 규칙이 아니라, 말과 글을 더 정확하게 표현하는 즐거운 과정이 되었으면 해요.
그림 : 북 아트 콘텐츠 팀
아이들이 좋아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어린이 콘텐츠를 연구하며 개발하고 있어요. 다양한 어린이책을 기획하고 디자인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재미와 교육적 가치를 함께 담은 그림과 구성을 만들어 내고 있지요.
★ 1장. 평소 자주 쓰지만 틀리기 쉬운 말을 익혀요! 찌개/찌게, 며칠/몇일, 오랜만/오랫만처럼 일상에서 자주 쓰지만 막상 글자로 쓰면 헷갈리기 쉬운 낱말을 담았어요. 바른 글자 모양을 눈으로 확인하고 또박또박 따라 쓰며 받아쓰기와 글쓰기에 필요한 맞춤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 2장. 비슷해서 헷갈리는 말의 뜻과 쓰임을 구별해요! 어떻게/어떡해, 맞히다/맞추다, 매다/메다처럼 소리나 모양이 비슷하지만 뜻과 쓰임이 다른 말을 비교해 봐요. 각각의 뜻을 쉽게 알아보고 문장 속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살펴보며 알맞은 말을 스스로 구별하는 힘을 길러요.
★ 3장. 쓰기 어려운 받침도 하나씩 익혀요! 괜찮다, 짓궂다, 무릎처럼 받침 때문에 자주 틀리는 낱말을 모았어요. 소리 나는 대로 쓰기 쉬운 낱말의 정확한 표기를 확인하고 한 글자씩 따라 쓰며 어려운 받침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 4장. 생활 속에서 자주 만나는 외래어를 바르게 써요! 주스, 초콜릿, 케첩처럼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자주 접하는 외래어를 담았어요. 익숙하게 말하지만 글자로 쓸 때 헷갈릴 수 있는 외래어의 바른 표기를 재미있게 익혀요.
★ 꼭 알아 두면 좋은 맞춤법을 다양한 부록으로 더 익혀요! 본문에서 배운 내용을 넓혀 볼 수 있도록 다양한 부록도 담았어요. 헷갈리는 모음, 띄어쓰기 규칙, 둘 다 맞는 사이좋은 표준어, ‘ㅐ’와 ‘ㅔ’ 구별하기, 한 단어의 여러 가지 뜻, 소리와 다르게 쓰는 말 등 아이들이 꼭 알아 두면 좋은 내용을 재미있는 활동으로 익힐 수 있어요.
★ 국립국어원 자료를 바탕으로 정확하게 구성했어요! 맞춤법과 띄어쓰기, 낱말의 뜻은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 『한글 맞춤법』, 『외래어 표기법』 등을 참고했어요. 여러 가지 뜻을 가진 낱말은 책에서 다루는 쓰임을 중심으로 설명하고,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뜻풀이를 쉬운 말로 풀어 썼어요.
★ 상장으로 끝까지 공부한 아이의 노력을 칭찬해 주세요! 책을 끝까지 학습한 뒤에는 ‘차근차근 맞춤법상’과 ‘또박또박 따라 쓰기상’으로 아이의 성취를 칭찬해 줄 수 있어요. 정답을 맞히는 것뿐 아니라 끝까지 따라 쓰고 꾸준히 연습한 과정에도 자신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어요.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맞춤법 따라 쓰기 100: 받아쓰기 완전 정복
$1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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