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풍 떠나가는 날까지 (문화 윤귀분 시집)

소풍 떠나가는 날까지 (문화 윤귀분 시집)

$15.00
Description
문화 윤귀분 시인 첫 시집

『소풍 떠나가는 날까지』는 문화 윤귀분 시인의 첫 시집이다.
윤귀분 시인의 시는 삶의 온기와 인간적인 정서를 섬세한 언어로 담아내며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전해준다. 일상의 소소한 풍경 속에서도 희망과 사랑, 그리움과 위로의 메시지를 발견하게 하는 작품들은 현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쉼표 같은 역할을 한다. 특히 자연과 사람을 바라보는 시인의 따뜻한 시선은 메마른 감성을 위로하며, 진솔한 시어와 서정적인 표현은 독자들의 마음속에 잔잔한 여운을 남긴다.
서정적이면서도 진정성 있는 시의 울림은 오랫동안 독자의 마음에 아름다운 향기로 남게 될 것이다.
저자

윤귀분

경기도고양시출생
2025.12.10.다선문인협회운영위원
2026.2.14.한국문화단체총연합회고양지회표창장수상
2026.3.20.대한민국파워리더문학대상수상
2026.4.9.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공로표창장수상
2026.4.18.고양시의회의장공로표창장수상
2026.4.18.다선문학신인문학상대상수상
2026.4.19.‘봄날의시화전’작품전시회
2026.5.3.배다골베이커리포레2차시화전전시
2026.6.29.첫시집『소풍떠나가는날까지』출판

목차

머리말
추천사


1부-봄이오면
소풍떠나가는날까지|하늘나무|아침노래|봄바람|4월의축복|5월의노래|어버이날|내마음봄비|날마다밤마다|연천의철조망|바닷가의추억|별헤매이는밤에|초가을비|찬바람|갈색낙엽|천둥번개치던날에|겨울문턱|겨울비에젖은낙엽|겨울갈대|첫눈내리던어느겨울날|겨울새|1월에|봄이오면|2월의축복|겨울아이


2부-쌍무지개뜨던날
그이름울엄마|나홀로|나그대에게|날개|내일이있기에|내가너였으면|높은하늘의구름아|님의편지|님오시려나|마음의문|다선의큰나무여|등대와갈매기|만리성|빈의자|밤손님|보름달과가로등|불청객|보름달의미소|초승달|어느멋진날에|행복한마음|축복|행복한날|오로라사랑|아픈사랑|아침햇살|은혜와축복|짝사랑|어제그리고내일

3부-꽃으로피어
4월의벚꽃|꽃으로피운새|4월이여|꽃차|나봄이될래요|꽃바람|넝쿨장미|노란원피스의여인|담장개나리꽃|들국화꽃향기|들풀패랭이꽃|매화사랑|만개화벚꽃|목련의아침|민들레사랑|백일홍|벚꽃연가|함박꽃|보름달과가로등|봄꽃여인|봄이여사랑이여|분꽃|사랑스런나의벚꽃이여|시들지않는꽃|아직피지않은수선화여|영산홍|음지에핀민들레|철쭉꽃|한송이백합화되어|해바라기소녀

4부-행복타고하늘높이
그냥좋아서|내안의그대|그대이름앞에|당신은언제나|그리움은사랑을안고|초가집과아궁이|그대안의나|너에게로|당신에게가노라면|보고파|님의목소리|사랑의세레나데|하루가천날같이|그대가있기에|일주일의그리움|님그림자|해변의발자국|그리운그대여|바다와갈매기|그대가그리워지는날에|행복이슬|님이여|인생완행열차|행복씨앗|은혜와감사|나는오늘의진주가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