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시인, 인생길 꽃처럼 피우리 (다선 김승호 시집 6집)

꽃 시인, 인생길 꽃처럼 피우리 (다선 김승호 시집 6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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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 다선 김승호 시인 시집 6집
『꽃 시인, 인생길 꽃처럼 피우리』는 삶과 자연, 사람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노래하는 다선 김승호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이다. 자연과 사람, 사랑과 그리움, 희망과 위로의 시간을 담은 82편의 시를 총 3장에 걸쳐 선보인다. 길가의 들꽃처럼 소박하지만 오래 기억되는 향기, 누군가의 하루를 위로할 수 있는 따뜻한 문장들을 통해 바쁜 세상 속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자신의 마음을 돌아볼 수 있는 작은 쉼표가 되어줄 것이다.

“김승호 시인의 시편들은 인간에 대한 따뜻한 연민과 삶의 성찰, 그리고 시대를 향한 깊은 사유를 담아내며 독자들의 마음에 잔잔한 울림을 전해줍니다. 특히 자연과 사람, 사랑과 희망을 섬세한 언어로 풀어내는 시인의 작품 세계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위로와 깨달음을 안겨 줍니다.
한 편 한 편의 시마다 진정성과 따뜻한 인간미가 배어 있으며, 때로는 담담하게, 때로는 깊은 울림으로 독자의 가슴에 스며듭니다. 따뜻한 위로와 희망, 그리고 깊은 사색의 시간이 되어줄 것을 믿습니다.”

- 추천사 중에서(천등 이진호 박사)
저자

김승호

아호:다선(많을다,베풀선)
시인,수필가,평론가,언론인,갈등조정전문가,명예교육학박사,신학박사
제2018-경기도(도청)-24호비영리단체등록보유
현)한국다선예술인협회,한국다선문인협회,한국다선작가회의,도서출판다선총회장
한국예술인복지재단예술인등록자(2016문학)
2021.4.10.임페리얼대학교육학명예박사학위취득
현)한국문인협회,국제PEN한국본부,한국현대시인협회이사
현)(사)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다선뉴스,월드케이뉴스,서울케이뉴스,케이뉴스미디어그룹회장
현)신문고뉴스수도권취재본부장
저서:개인시집『꽃시인의희망사랑이야기』시리즈5권외『시인입문편』및『시와인문학에대하여』평론집,「다선문학」,월간「인물」외공저다수
수상:대한민국문학본상및대상청암문학상,림영창문학상,을목도창회문학상본상,다선문학상,환경문학상,한맥문학상(2017수필등단),천등문학상등다수
한국전문기자협회언론대상및언론정보사자격증2급검정취득(한국전문기자협회평생교육원원장),스피치리더십지도사자격1급,인성심리상담지도사자격1급,명강사1급지도사자격보유(한국직업능력개발원등록)
매헌윤봉길의사추모회월진회회원
국가상훈인물대전현대사의주역들인명수록(국가상훈편찬위원회),한국문학인대사전수록(한국작가협회)
월간문학,PEN문학,한국문학인,다선문학,청암문학등작품수록다수

목차

머리말
축사

1장-삶은꽃처럼피어나고
7월의노래|내마음에무궁화|상처에도꽃은핀다|알수없는마음|그대라는이름|개망초꽃의노래|가능성|홍학처럼|나팔꽃순정|금계국과나비|아기복숭아|쥐눈이콩마을|몸보신|찬바람|창문너머로|일본조팝나무|포도가열리고|보리수|노랑코스모스|청풍명월에앉아|황금꽃게장|피는꽃이아름답다|오리와의만남|울고싶다|사랑하며살자|수국의바램|봉황의뜻

2장-내안에는네가살고있었다
능소화사랑|시청거리|자라의여름|장마|장마와장미꽃|친구|다시볼수있을지|주님이여|공원에서|다리위에서|찔레꽃|언제나한결같이|꽃밭에서|보이는것이다가아니다|앵무새의노래|알밤이영글어가듯|복숭아연정|가지|나리꽃|벌개미취|운무|공간|부용꽃|삶의방식|민어에게|땅끝마을해남|옥잠화피고

3장-숨쉬는것조차감사하여라
소박한정원|산딸기|상사화|해바라기처럼|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나의소중함|춘식이는내친구|염전에서|입추의폭염|더위사냥|거위의외출|물위에서|그림자를만나다|토끼야|벤저민열매|수국이피고|과거와오늘|능소화의한탄|도토리묵|구름처럼|장미칼리카|구름에달가듯|별을헤다|적월|미련|해바라기|야옹이|빛이여삶이여|노을속호로고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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