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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한국학교 (강남옥 시집)
$8.00
지구 반대편에 사는 누이가 보내온 손편지 같은 시편들 『살과 피』를 출간한 직후, 자신의 문학이 가장 뜨겁게 발화하는 시기였던 1990년, 시인은 30여 년 동안 살던 한국을 떠나 지구 반대편 필라델피아로 이주해버렸다....
그냥 가라 했다 (강남옥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2.00
시집『그냥 가라 했다』는 〈두근두근 눈부신 체취〉, 〈세탁소에세의 조언〉, 〈손을 들여다보다〉, 〈고구마 순 틔우기〉, 〈말이여 된장이여〉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