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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우담바라는 핀다 (문인선 시집)
$9.63
문인선의 시집 『그래도 우담바라는 핀다』. 《바위와 참새,그리고 나팔꽃》, 《봄은 감정 조절이 안 되고》, 《누가 무욕을 말하는가》, 《불편한 저 생존의 소리》, 《아리스토텔레스가 내 시집을 읽다》 등 다양한 시를 감상할 수 있다.
날개 돋다 (문인선 시집)
$10.70
문인선의 시집 『날개 돋다』. 이 시집은 문인선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애인이 생겼다 (문인선 시집)
$10.70
문인선 시인의 시집 『애인이 생겼다』는 시인이 추구해온 순수서정시의 폭을 한 단계 확장한 시집이다. 문단활동 20년이 넘는 시인 인만큼 스스로의 문학적 보폭을 넓히는 일에 주저함이 없다. 하여 사회적 시선에 둔 시들과...
땅땅 땅 (문인선 시집)
$10.81
시인이자 전문 시낭송가로 잘 알려진 문인선 시인이 ‘시로 쓰는 칼럼’이라는 특별한 시집을 출간했다. 이번에 나온 시집은 부산문화재단 우수시집으로 지원받아 발간한 〈땅땅 땅〉으로 작가마을시인선 53번으로 나왔다. 문인선 시인이 이번에 펴낸 칼럼시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