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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간 (똥 싸면서 읽는 시)
$15.00
‘우리는 모두 죽는다. 죽을 수밖에 없다. 중병이 아니더라도 교통사고를 당하거나 하루아침에 심장마비가 와서 죽을 수도 있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얼마나 오래 살지, 목숨을 유지할 수 있을지가 아니라 '어떻게 살지'이다. 우리에게...
상원 (까짓것 암! 후회없이 살자)
$12.00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1학년 재학 중 유잉육종 암4기 진단을 받고, 이후 4년 3개월 투병하다가 하늘길로 먼저 떠난 아들을 추억하며 적은 24년간의 기록물. 탯줄부터 처음 깎은 손, 발톱까지 간직하고 있던 엄마의 기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