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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를 꽃이라 부르는 저녁 (권덕하 시집)
$10.70
가시적 세계 너머에 있는 존재의 흔적들을 써내려 가는 시인이자 문학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는 권덕하 시인이 세 번째 시집 『귀를 꽃이라 부르는 저녁』을 냈다. 권덕하 시인에 따르면 시를 쓰는 일은 “자기의 독단을...
생강 발가락 (권덕하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32
『생강 발가락』은 <작가마당>으로 문학 활동을 시작한 권덕하 시인의 첫 시집이다. 총 3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볕', '첫눈', '덩굴 숲1', '명아주', '그리운 뒤란' 등의 시 51편이 실려있다.
맑은 밤
$10.00
권덕하 시인의 네 번째 시집 『맑은 밤』이 시작시인선 0457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1994년 〈화요문학〉 동인 시집 『두고두고 살아나는 꽃』에 시를, 2002년 『작가마당』에 문학평론을 발표하며 등단하였다. 시집으로는 『생강 발가락』 『오래』 『귀를 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