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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피고 지는 일이라 생각했다 (김병심 시집)

사랑은 피고 지는 일이라 생각했다 (김병심 시집)

$8.00
김병심의 시집 『사랑은 피고 지는 일이라 생각했다』. 이 시집은 김병심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비바람이 치던 바다 잔잔해져 오면 (김병심 산문집)

비바람이 치던 바다 잔잔해져 오면 (김병심 산문집)

$15.00
“산문집은 작품을 탄생시킨 작가의 영혼을 보여줍니다.”폭풍의 섬, 제주에서 태어나고 자란 여인들은 바람과 함께 사라지지 않습니다.바람에 순응하고 맞서며 바람의 방향을 바꿉니다. 제주의 태생이 말하는 강인한 저항과 인내는 코로나로 힘들고 지친 여러분이...
제주 비바리 (김병심 소설집)

제주 비바리 (김병심 소설집)

$12.56
글을 쓰게 하는 섬그 섬에 깃든 이들의 이야기 김병심 시인의 첫 소설집이다. 6편의 단편을 모았다. “나에게는 글을 쓰게 만든 섬이 있었다.”라는 한 줄의 작가의 말처럼, 저자에게 섬은 창작의 원천이자 존재의...
제주4.3평화문학상 수상 시집 (제1회~제11회)

제주4.3평화문학상 수상 시집 (제1회~제11회)

$15.00
제주4ㆍ3평화문학상이 올해로 11회째를 맞았다. 제주4·3평화문학상은 4·3의 진실과 평화, 인권의 인류 보편적 가치가 문학작품을 통해 발현되기를 기대하며 제주특별자치도가 2012년 3월 제정했고 2015년부터 제주4·3평화재단이 업무를 주관하고 있다.이 시집은 2013년 제1회부터 2023년 제11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