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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편지를 써야지 (김수화 시집)
$9.00
김수화 시집 [이제는 편지를 써야지]. 《책장 하나 들여놓던 날》, 《이제야 철이 든거지요》, 《영혼은 무엇을 먹고 사는가》, 《웃고 있을 뿐이다》, 《이심전심으로 우리는 들었다》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하얀 발자욱
$11.47
김수화 시인이 7시집 『하얀 발자욱』을 오늘의문학사에서 발간하였습니다. ‘오늘의문학 시인선 530’호로 발간된 이 시집에는 4부 80여 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습니다.김수화 시인은 국가의 백년대계인 어린이와 청소년 교육에 봉직하던 중, 2002년에 [문예사조]의 신인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