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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세기가 지나도 싱싱했다 (오늘의 시인 13인 앤솔러지 시집)
$14.50
“작은 것 하나하나에 슬픔을 느끼는 병이 있다”싱싱한 언어, 빛나는 정점!기억의 적층을 투과한 섬광의 순간들지금 여기, 가장 싱싱하게 일렁이는 시인 열세 명의 신작 시 모음 『몇 세기가 지나도 싱싱했다』는 우리 시단의...
귀신의 왕
$10.00
k포엣 시리즈 42권으로 김안 시집 『귀신의 왕』이 출간되었다. 2004년 『현대시』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김안의 다섯 번째 시집으로 모두 25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미메시스」라는 동일한 제목의 시로 시작하고 끝나는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