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t by:
잘못 든 길도 길이다 (김여옥 시집)
$10.00
한, 삭힘 혹은 ‘그늘’에 이르는 길김여옥의 시를 읽는 것은 시인의 아픈 정서에 동참하는 일이다. 이 아픔은 간혹 판단 정지를 불러올 만큼 정서의 과잉을 가져오기도 한다. 하지만 그것은 낭만주의자의 정서 과잉처럼...
나는 언제나 나를 향해 서 있었다
$12.23
『자유문학』 편집장, 『월간문학』 편집국장을 역임한 김여옥 시인이 제3시집(『잘못 든 길도 길이다』, 책만드는집) 이후 5년 만에 제4시집 『나는 언제나 나를 향해 서 있었다』(들꽃)를 펴냈다. 인생에 대한 끈질긴 탐구, 사회적 존재로서 자아성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