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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강을 건너왔다

긴 강을 건너왔다

$12.00
살아오면서 고난의 시간들을 보내오면서마음의 창으로 바라본 삶의 조각들을시집속에 넣었습니다.한분 한분의 독자들에게 위로와 공감이 되는 시집입니다.
시간의 물결

시간의 물결

$12.00
양구 해안마을의 시원한 바람과 꽃의 아름다움을 시로 옮겨 놓은 시집 온 세상 덮어주는 눈처럼 지나온 날들의 회한을 감싸안으며 소소히 써내려간 시들을 엮은 시집
파랑새

파랑새

$13.31
겨울을 헤치고 날아온 파랑새의 날갯짓 속에서 봄을 느끼게 해주는 시집연둣빛 나뭇가지에 앉은 새색시 얼굴처럼천사의 날개를 달고 행복을 꿈 꾸게 하는 시집
고양이 털끝에 봄이 왔다 (선우미애 시집)

고양이 털끝에 봄이 왔다 (선우미애 시집)

$12.00
시집을 읽는 모든 사람에게 위로와 공감이 되는 글잔잔한 울림으로 마음이 따뜻해지며 마음의 울림으로 멍하니 시간을 바라볼 수 있는 내면의 세게를 발견하게 하는 시집어렵지 않게 다가오는 감명 깊은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