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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풋가지행
$9.00
『봄, 풋가지행』은 시인 성선경의 시집이다. 성선경의 시는 웃음과 울음의 경계에서 움직인다. 너털웃음이 아니다. 자신도 모르게 피어오르는 미소에 가깝다. 문제는 이 미소가 점점 흐려지다가 갑자기 쓸쓸해지는 뒷맛을 남긴다는 것이다. 소리 나지...
물칸나를 생각함 (성선경 에세이)
$15.00
성선경 에세이 『물칸나를 생각함』. 크게 4부로 나뉜 이 책은 '두릅 한 단', '아들의 낡은 운동화', '벌꿀 한 되', '재미와 익명성', '고양이의 쥐 생각', '물칸나를 생각함', '오늘 점심 안성' 등 주옥같은...
풍죽 (성선경 시집)
$12.00
나는 지금 울음 그 너머에 가 있다 나는 지금 향기 그 너머에 가 있다 [풍죽]은 성선경 시인의 열다섯 번째 신작 시집으로, 「솟대」 「울지 않는 새」 「단풍」 등 66편이 실려 있다.성선경...
햇빛거울장난 (성선경 시집)
$10.00
인연이란 인연은 다 투명하여서 저 빛, 찬란하다 [햇빛거울장난]은 성선경 시인의 열세 번째 신작 시집으로, 「꽃살문」, 「햇빛고요」, 「그냥」, 「돼지감자는 뚱딴지」 등 60편의 시가 실려 있다.성선경 시인의 [햇빛거울장난]을 접한 독자들은 다소 혼란스러울지도...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엽서 (시에 대한 99한 생각)
$12.00
시는 영감(靈感)을 받고 쓴다. 그래서 많은 시인들이 영감을 받고, 그 영감을 받아쓰기 한다고 고백하고 있다. 그런 점에서 시를 쓴다는 것은 능동적이기 보다 수동적이다. 이 책의 지은이는 어떻게 영감을 받고 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