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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에 갈 거란 계획 (도복희 시집)
$12.00
아이스크림 튀김 같은 시뜨거운 고소함과 차가운 달콤함의 조화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한 도복희 시인은 습작 시절 “시는 우주의 언어”라는 말을 자주 하곤 했다. 단번에 이해되지는 않지만 시는 그에게...
슈게이징 (김병호 시집)
$12.00
마음만 닿아도 멍이 들고 얼룩이 지는 마음 2003년 《문화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김병호 시인의 네 번째 시집 『슈게이징』이 출간되었다. 시집 제목 ‘슈게이징’은 신발(shoe) + 뚫어지게 보다(gaze)의 합성어로, 1980년대 중반 영국에서 시작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