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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e (당신은 늘 있었지만, 언제나 내 곁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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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좋아해요? 저는 좋아해요.”진심을 다해 좋아했던 사람이 있다. 온통 그 사람으로 사계가 채워졌다.이젠 오래된 일이다. 더는 그 사람을 그리워하지 않음에도 이따금 떠오르는 건 어쩔 수 없는 노릇이겠다. 2년이란 세월은 결코...
송이송이 따다 드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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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 소설 시리즈 ‘사각사각’ 첫 번째 이야기봄을 담아 쓴 네 편의 소설 『송이송이 따다 드리리』 사계의 시작이자 한해의 첫걸음, 따뜻한 계절 봄의 문을 활짝 열어줄 네 명의 작가를 소개합니다. 김종완...
파랑을 가로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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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작은 물결이 일렁이는 네 편의 여름 소설 계절 소설 시리즈 ‘사각사각’ 두 번째 이야기크고 작은 물결이 일렁이는 네 편의 여름 소설 『파랑을 가로질러』여름 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나요. 천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