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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이 있는 자리 (신순희의 첫 시집)
$12.00
시집『풍경이 있는 자리』는 〈나도 너처럼〉, 〈풍경이 있는 집〉, 〈새 하늘이 열렸다〉, 〈그대는 사랑하는가〉, 〈하늘을 안으며〉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삐뚤삐뚤 춤추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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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여울 신순희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이다. 바람이 불면 기울고, 물결이 일면 젖기도 한 인생의 모습을 다양한 사물에 비유하면서 멀리 떠나고, 헤매고, 잊혀진 듯하다가도 다시 마음 깊으로 곳으로 돌아오는 자신의 모습을...
그렇게 잠잠히 흘러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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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벗문학회 회원인 신순희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다. 그는 머리말에서 “삶이란 지나고 보면 바닷가에 뒹구는 빈 조개껍데기처럼 텅 빈 것 같지만 알맹이는 누군가와 나누었겠지요. 알맹이를 뽑아 가는 누군가는 또 다른 이와...
아마도 너 닮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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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순희 시인의 세 번째 창작 시집이자 첫 시조집이다. 그의 시조는 자신의 경험을 소재로 하여 시조의 정형성을 살려서 운율의 미적 구현을 위한 음악성을 살린 시조작품은 물론이고 선경후정의 전통적인 시조 창작 기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