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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도 햇빛 아래선 반짝임을 멈추지 않는다 (안원찬 시집)
$12.00
눈물의 광택, 생의 화엄 농부이자 지역 활동가이자 법사이기도 한 안원찬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 『눈물도 햇빛 아래선 반짝임을 멈추지 않는다』가 시인동네 시인선 277로 출간되었다. 안원찬의 이번 시집은 생의 가장 낮은...
낮술은 너무 슬퍼서 (안원찬 시집)
$10.06
시전(詩田)에서 화엄(華嚴)의 바다로 ‘시 캐는 농부’로 알려진 안원찬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 『낮술은 너무 슬퍼서』가 시인동네 시인선 203으로 출간되었다. 안원찬에게 시 쓰는 행위가 ‘도피안’의 정수(精髓)라면 밭을 갈고, 차를 우리고, 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