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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의 전부가 내 옆을 스쳐 지나간 오후 - 달아실시선 33

생의 전부가 내 옆을 스쳐 지나간 오후 - 달아실시선 33

$8.00
등단 십 년 만에 첫 시집입니다.한계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처음으로 안착을 시도해볼 일이었습니다.평생 말씀을 갖고 기도하듯 살아야 하는 사람,시인은바릿대 안에 수많은 말을 모으고 거르고비로소 시로다시 돌려 드리는,증진,말이 아니라 뜻이 중요한...
하루에 한 번 파자시 (파자하면 한자가 보인다)

하루에 한 번 파자시 (파자하면 한자가 보인다)

$12.24
안채영 시인이 엮어낸 『하루에 한 번, 파자시』. 책에 소개된 한자는 시인이 SNS를 통해 꾸준히 연재한 ‘매일 아침 하나는 파자’ 중에 일상에서 사용 빈도가 높은 단어를 우선해서 골라 실었다. 또한 始編(시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