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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라고 부르는 것들 속에는 (안희연 시집 | 양장본 Hardcover)

밤이라고 부르는 것들 속에는 (안희연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2.00
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과 함께하는<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VOL. Ⅲ 출간! 문학을 잇고 문학을 조명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한국 시 문학의 절정을 보여줄 세 번째 컬렉션!PIN 013 이제니...
당신은 나를 열어 바닥까지 휘젓고 (피나, 당신의 카페 뮐러)

당신은 나를 열어 바닥까지 휘젓고 (피나, 당신의 카페 뮐러)

$17.50
“섬세하면서 다정한 안희연의 문장들은불가능할 것을 알면서도 끊임없이 중력을 거스르려 애쓰는 무용수의 외로움과 리듬에 자유롭게 몸을 맡기는 어린아이의 해맑음을 공평히 어루만진다.”_백수린·소설가어떤 춤들은 사랑처럼“와락”다가온다 독일의 전설적인 무용가 피나 바우쉬와, 찬란한 언어로 슬픔을...
줍는 순간 (개정판 | 반양장)

줍는 순간 (개정판 | 반양장)

$18.00
시인 안희연이 ‘여행’이라는 순간마다 주워올린지극히 섬세하고 애틋한 시의 어떤 실마리들! 우리는 나날이 슬픔이 차오르는 천국에서 살아 있다는 사실과 싸우며 살아간다는 사실을 간절한 문장으로 써내려온 시인 안희연. 그의 2005년부터 2025년까지의 여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