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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라고 부르는 것들 속에는 (안희연 시집 | 양장본 Hardcover)

밤이라고 부르는 것들 속에는 (안희연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2.00
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과 함께하는<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VOL. Ⅲ 출간! 문학을 잇고 문학을 조명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한국 시 문학의 절정을 보여줄 세 번째 컬렉션!PIN 013 이제니...
당신은 나를 열어 바닥까지 휘젓고 (피나, 당신의 카페 뮐러)

당신은 나를 열어 바닥까지 휘젓고 (피나, 당신의 카페 뮐러)

$17.50
“섬세하면서 다정한 안희연의 문장들은불가능할 것을 알면서도 끊임없이 중력을 거스르려 애쓰는 무용수의 외로움과 리듬에 자유롭게 몸을 맡기는 어린아이의 해맑음을 공평히 어루만진다.”_백수린·소설가어떤 춤들은 사랑처럼“와락”다가온다 독일의 전설적인 무용가 피나 바우쉬와, 찬란한 언어로 슬픔을...
단어의 집(큰글자도서) (불을 켜면 빵처럼 부풀고 종처럼 울리는 말들안희연 산문집) (반품불가)

단어의 집(큰글자도서) (불을 켜면 빵처럼 부풀고 종처럼 울리는 말들안희연 산문집) (반품불가)

$29.00
가장 비문학적인 단어들에서가장 문학적인 순간을 길어 올리는‘단어 생활자’ 안희연의 따뜻한 허밍시인은 단어를 ‘산다(live)’고들 말한다. 신동엽문학상을 수상한 첫 시집 《너의 슬픔이 끼어들 때》부터 2020년 펴낸 세 번째 시집 《여름 언덕에서 배운...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시(2020)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시(2020)

$15.00
시인, 평론가, 동료문인 100명이 선정한 시 74편, 시집 16권 수록 ‘2020 오늘의 시 수상작’은 작년 최고의 시, 안희연의 「스페어」 도서출판 작가에서 매해 간행해 온 ‘오늘의 시’는 지난 한 해 동안...
당신의 그림에 답할게요 (8인의 시인, 8인의 화가 천진하게 들끓는 시절을 추억하며)

당신의 그림에 답할게요 (8인의 시인, 8인의 화가 천진하게 들끓는 시절을 추억하며)

$16.64
8명의 시인이 각자 친애하는 화가를 한 명씩 고르고, 그들의 그림을 각자의 언어로 탐구, 향유했다. 안희연 시인은 특정한 사조로 분류할 수 없을 만큼 독특하고 신비로운 그림 세계를 구축한 스위스 화가 ‘파울...
덕분이에요 (내게 힘이 되어 준 사람들)

덕분이에요 (내게 힘이 되어 준 사람들)

$13.70
내게 힘이 되어 준 사람을 다시, 떠올리다 그때 그 친구, 그때 그 선생님, 그때 그 첫사랑… 어린 시절 소중했던 사람을 다시금 소환한 에세이 「덕분이에요」가 출간되었다. 안희연, 김나영, 배수연, 최현우, 신유진,...
아무도 없는 곳에서, 모두가 있는 곳으로

아무도 없는 곳에서, 모두가 있는 곳으로

$15.00
한 명의 음악가는 앨범으로, 여섯 명의 작가는 산문으로 완성한 《아무도 없는 곳에서, 모두가 있는 곳으로》이 여정의 시작은 음악과 나란히 걸을 수 있는 문학이 있다면 어떨까 하는 음악가 강아솔의 질문에서 비롯되었다....
줍는 순간 (개정판 | 반양장)

줍는 순간 (개정판 | 반양장)

$18.00
시인 안희연이 ‘여행’이라는 순간마다 주워올린지극히 섬세하고 애틋한 시의 어떤 실마리들! 우리는 나날이 슬픔이 차오르는 천국에서 살아 있다는 사실과 싸우며 살아간다는 사실을 간절한 문장으로 써내려온 시인 안희연. 그의 2005년부터 2025년까지의 여행을...
백장미의 창백 (신미나 시집)

백장미의 창백 (신미나 시집)

$12.00
“장미가 맹렬히 붉기를 거부할 때모든 색에서 멀어져다만 흰빛으로만 희미해질 때”인생이라는 신앙, 그 기이하고도 불가해한 아름다움을 믿는 시구상문학상 수상 시인 신미나 신작 시집 시를 쓸 때는 신미나, 그림 그릴 때는 싱고....
당근밭 걷기 (안희연 시집)

당근밭 걷기 (안희연 시집)

$12.00
“한 사람을 구하는 일은한 사람 안에 포개진 두 사람을 구하는 일이라는 거”그럼에도 불구하고 삶은 굉장한 것빛 쪽으로 한 걸음 더 내딛겠다는 의지와 다짐신동엽문학상 수상 작가 안희연 신작 시집 생의 감각을...
이건 다만 사랑의 습관

이건 다만 사랑의 습관

$11.35
창비시선의 궤적이 그리는 내일의 풍경 그 위에 포개어보는 우리들 사랑의 습관 우리가 느끼고 싶은 이 시대의 감수성, 이 한권만으로 충분하다 1975년 첫 발간부터 지금까지 한국문학의 최첨단에서 평단의 주목과 대중의 호응을...
자기만의 방으로 (우리의 내면에서 무언가 말할 때)

자기만의 방으로 (우리의 내면에서 무언가 말할 때)

$17.00
나만의 방, 이곳의 이름은 가능성이다여성 창작자 10인의 ‘자기만의 방’에 관하여 시 쓰고, 글 쓰고 옮기고, 그림 그리고, 옷 짓고, 집 짓고, 식물을 연구하고, 수업을 하고, 집과 아이를 돌보는 여성들. 이처럼...
너의 슬픔이 끼어들 때 (안희연 시집)

너의 슬픔이 끼어들 때 (안희연 시집)

$13.00
안희연 시인의 첫 시집 『너의 슬픔이 끼어들 때』. 시인은 세계의 소멸과 존재의 몰락이 진행되는 가장 어두운 세계를 하루하루 살아내야 하는 자의 통증에 대해 쓴다. 사라지는 세계 속에서 사라지고 있는 사람은...
단어의 집 (불을 켜면 빵처럼 부풀고 종처럼 울리는 말들 | 안희연 산문집)

단어의 집 (불을 켜면 빵처럼 부풀고 종처럼 울리는 말들 | 안희연 산문집)

$15.00
가장 비문학적인 단어들에서가장 문학적인 순간을 길어 올리는‘단어 생활자’ 안희연의 따뜻한 허밍 시인은 단어를 ‘산다(live)’고들 말한다. 신동엽문학상을 수상한 첫 시집 《너의 슬픔이 끼어들 때》부터 2020년 펴낸 세 번째 시집 《여름 언덕에서...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안희연 시집)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안희연 시집)

$13.00
“이 언덕엔 마음을 기댈 나무 한그루 없지만 그래도 우린 충분히 흔들릴 수 있지”신동엽문학상 수상 시인 안희연 신작 시집살아 있어서 울고 있는 존재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미더운 손길*본 보도자료에는 시인과의 간단한 서면...
당신이 좋아지면, 밤이 깊어지면 (안희연 산문 | 양장본 Hardcover)

당신이 좋아지면, 밤이 깊어지면 (안희연 산문 | 양장본 Hardcover)

$15.00
“백지 앞에서는 코를 박고 엎드리는 일이 먼저다.만나려고. 찾으려고.”시인 안희연이 먹고, 사고, 사랑하며, 기도하듯 써내려간 이야기! 안희연 시인의 새 산문집을 난다에서 선보입니다. ‘먹고 사고 사랑하고’, 그런 기획으로 시작된 글임에 3부로 나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