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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길 열리면 눈물의 방 (이영월 시집)
$9.00
지혜사랑 시인선 231권. 이영월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삶 위에 드리워진 그림자 길// 늙는다는 것은 슬픈 일이 아니다// 욕심은 사라지고// 진국처럼 본심이 자리한다// 경쟁도 아니 하고 걸림돌 없는 길// 양보하며...
베옷 한 벌 (이영월 시집)
$10.00
잠시도 헛되이 보낼 수 없는 천사 같은 그의 심성은 오랜 기간 요양병원에서 투병 중인 부군을 집으로 모셔오려고 준비 중에 있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모셔 온 후 그의 정성어린 간절한 소망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