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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스패너를 버리거나 스패너가 나를 분해한 경우 (임재정 시집)

내가 스패너를 버리거나 스패너가 나를 분해한 경우 (임재정 시집)

$9.63
겹눈으로 바라보는 사물들의 세계 임재정 시인의 첫 시집 〈내가 스패너를 버리거나 스패너가 나를 분해할 경우〉가 문예중앙에서 출간되었다. 시인이 2009년 진주신문 가을문예에 「뱀」으로 등단한 이후 써 내려간 57여 편의 시를 9년...
독일은 다를까? 일상에서 알게 된 찐 독일 모습 (살아보지 않으면 모른다! 독일 실생활에서 겪어본 모든 것)

독일은 다를까? 일상에서 알게 된 찐 독일 모습 (살아보지 않으면 모른다! 독일 실생활에서 겪어본 모든 것)

$20.93
우리는 독일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베토벤과 괴테, 맥주와 소시지, 벤츠와 아우디…….익숙한 이름 너머, 우리가 미처 몰랐던 독일의 ‘진짜 얼굴’을저자는 생생한 에피소드로 풀어낸다.《독일은 다를까? 일상에서 알게 된 찐 독일 모습》은저자가 5년 반...
아돌프, 내가 해롭습니까

아돌프, 내가 해롭습니까

$12.84
불온한 레지스탕스 시인, 임재정자본주의적 환상에 한 방 먹이다 전기공 시인으로 알려진 임재정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 시인의일요일에서 출간되었다. 5년 만에 출간된 그의 시집 『아돌프, 내가 해롭습니까』에서 시와 노동은 분리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