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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잃고 일박 (조동례 시집)

길을 잃고 일박 (조동례 시집)

$10.00
‘먼 길’을 나서다 조동례 시인이 10년 만에 시집을 냈다. 그동안 시인은 먼 알래스카를 포함해 길 위에서 살았다. 삶의 물결에 의한 것이기도 하면서 구도의 행각이기도 한 것이었는데, 시인이 도달한 ‘곳’은 “흔들리고...
빗방울이 마음을 두드리는 저녁

빗방울이 마음을 두드리는 저녁

$11.00
시인 조동례는 일찍이 본적(本籍)을 버리고 무적(無籍)으로서의 삶을 살고 있는, 이 길에서 저 길로 오로지 길 위에서 평생 드난살이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이다. 그는 저 먼 알래스카를 비롯한 세상의 길이란 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