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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의 대명사 (오은 시집)
$12.00
“없음은 있었음을 끊임없이 두드릴 것이다”‘웃음’과 ‘울음’이 나란히 놓이고‘무표정’으로 ‘표정’을 지을 때‘없다’와 ‘있었다’ 사이에서 떠오르는 ‘잃었다’의 자리 시인 오은의 여섯번째 시집 『없음의 대명사』가 문학과지성사 시인선 585번째로 출간되었다. 전작 『나는 이름이 있었다』...
유에서 유 (오은 시집)
$12.00
《우리는 분위기를 사랑해》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오은의 신작 시집! 시인 오은이 《우리는 분위기를 사랑해》 이후 3년 만에 세 번째 시집 『유에서 유』로 돌아왔다. 단어가 만들어내는 유희를 즐기고 때론 의미를 뒤바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