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임원경제지』 『정조지』의 전통음료 93가지를 현대적으로 재분류하다.
고조리서 가운데 가장 방대하고 다양한 내용을 가지고 있는 문헌은 풍석 서유구(1764~1845)가 편찬한 『임원경제지』 『정조지』이다. 마실거리를 통칭하는 ‘음청류’라는 용어가 처음으로 등장하는 『정조지』에는 현재 전통음료라고 부르고 있는 거의 모든 음청류가 수록되어 있다.
『정조지』 「음청지류」에는 탕(19), 장(10), 차(20), 갈수(6), 숙수(6) 등 모두 61가지가 나온다.
저자는 『정조지』 전체를 고찰하여 「음청지류(飮淸之類)」의 61가지 외에 「취류지류(炊餾之類)」, 「전오지류(煎熬之類)」, 「구면지류(糗麪之類)」, 「과정지류(菓飣之類)」, 「미료지류味料之類)」, 「절식지류(節食之類)」 등에서 추가로 32가지의 음청류를 찾아내 93가지로 정리했다. 아울러 『정조지』에서 채택하고 있는 원대元代 『거가필용(居家必用)』의 ‘탕 · 장 · 차 · 갈수 · 숙수’의 5대 분류법을 현대적 관점에서 재정리하여 93가지의 음청류들을 ‘차류(茶類)’, ‘대용차류(代用茶類)’, ‘탕수류(湯水類)’, ‘장갈수류(漿渴水類)’, ‘수정과류(水正果類)’, ‘미수류(糜水類)’라는 6개 범주로 설정하여 재분류하였다.
『정조지』 「음청지류」에는 탕(19), 장(10), 차(20), 갈수(6), 숙수(6) 등 모두 61가지가 나온다.
저자는 『정조지』 전체를 고찰하여 「음청지류(飮淸之類)」의 61가지 외에 「취류지류(炊餾之類)」, 「전오지류(煎熬之類)」, 「구면지류(糗麪之類)」, 「과정지류(菓飣之類)」, 「미료지류味料之類)」, 「절식지류(節食之類)」 등에서 추가로 32가지의 음청류를 찾아내 93가지로 정리했다. 아울러 『정조지』에서 채택하고 있는 원대元代 『거가필용(居家必用)』의 ‘탕 · 장 · 차 · 갈수 · 숙수’의 5대 분류법을 현대적 관점에서 재정리하여 93가지의 음청류들을 ‘차류(茶類)’, ‘대용차류(代用茶類)’, ‘탕수류(湯水類)’, ‘장갈수류(漿渴水類)’, ‘수정과류(水正果類)’, ‘미수류(糜水類)’라는 6개 범주로 설정하여 재분류하였다.
『정조지』 음청류의 현대적 분류 (양장본 Hardcover)
$2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