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협당하는 우리 아이 먹을거리, 이젠 안심하자
‘과연, 우리 아이에게 뭘 먹여야 할까?’ 요즘 엄마들의 고민은 이만저만 아니다. 쇠고기 파동이 마음을 심란하게 하더니 급기야 멜라민 파동까지 일어났다. 진실의 유무를 떠나서 아이 먹을거리가 위협을 당할 때면 엄마들은 그저 속이 상할 따름. 『아이를 사로잡는 151가지 안심 밥상』은 식품의약품안정청에서 연구?개발한 「우리 아이에게 주고 싶은 언령별 건강메뉴 151」로 만든 어린이 요리책.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안전한 식품, 바른 영양, 건강한 어린이’라는 비전 하에 ‘어린이 먹을거리 안전 종합 계획안’을 발표, 어린이의 건강한 식생활 환경 개선 및 올바른 식생활 실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어린이 먹을거리 안전 관리’의 일환으로 연구?개발한 어린이 건강메뉴는 연령별 특성 및 식생활 양상을 고려, 아이들 기호에 맞으면서 균형 잡힌 영양을 섭취할 수 있게 유아기, 아동기, 청소년기로 메뉴를 구분했다. 또 아이들이 싫어하지만 영양 풍부한 식품을 맛있게 먹게 하는 조리 비법도 담겨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개발한 어린이 건강메뉴로 만든 『아이를 사로잡는 151가지 안심 밥상』으로 어린이 먹을거리가 없어 고민인 요즘, 우리 아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키우자.
이 책의 구성
● 식약청에서 연구?개발한 어린이 연령별 맞춤 건강메뉴
『아이를 사로잡는 151가지 안심 밥상』는 어린이 건강메뉴 즉 유아기(3-6세), 아동기(7-12세) 및 청소년기(13-18세) 연령별 특성 및 식생활 양상을 고려, 어린이들의 기호에 맞으면서 보다 간편하고 균형있게 영양을 섭취할 수 있도록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연구?개발한 성장 단계별 어린이 건강메뉴이다. 또 메뉴별 조리 과정, 메뉴의 특성, 레시피 및 열량,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나트륨 함량을 함께 수록했다.
● 균형있는 건강, 아이들의 식성을 바르게 키운다
소아 비만이 날로 심각해지는 요즘, 우리 아이에게 맞는 건강 요리는 없을까? 대부분의 소아 비만은 일부 영양의 과다 섭취에서 오는 경우가 많다. 『아이를 사로잡는 151가지 안심 밥상』는 편식하고 가공 식품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식성을 고치기 위한 방법을 소개하고, 아이들이 잘 먹지 않지만 꼭 필요한 영양소가 있는 식품들을 맛있는 요리의 레시피를 담았다.
● 가공식품보다 쉽고, 간편하게, 그리고 맛있게
그 어떤 엄마도 인공 첨가물이 몸에 좋지 않는다는 사실을 모르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공 첨가물이 들어간 가공 식품을 구입하는 건 아이들 입맛에 맞고 간편하게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 아이 건강 메뉴 151(가제)』는 건강 뿐 아니라 구하기 쉬운 재료로 쉽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요리들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