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유서(類書)는 접하는 대상이나 현상에 대해 사고하고 분석한 것들을 기록으로 남긴 것을 항목별로 분류하고 해당 사항들을 발췌하여 ‘부류별로 정리한 책’이다. 일종의 백과사전이라 할 수 있다. 조선(朝鮮) 인조(仁祖) 때의 문신이자 학자인 김육(金堉: 1580-1658)이 엮은 《유원총보(類苑叢寶)》는 내용이나 분량 면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본격적인 유서라고 할 만하다.
유원총보역주 5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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