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주말 골퍼들에게 어떻게 하면 골프를 잘 치는지 그 방법을 알려주는 책
저자는 골프인생 40년 중 20년은 취미생활로 보냈지만 나머지 20년 중 10년은 필드경험을 바탕으로 골프를 가르쳤다. 초보자에게는 퍼팅과 쇼트게임 그리고 드라이버 샷의 입문은 5번 우드로 시작해야 하며, 골퍼들이 볼이 잘 안 맞는다고 하소연해 오면 잘못된 스윙을 뜯어 고치려 하지 말고 스윙의 문제점을 파악하여 그 자리에서 족집게 레슨처방을 해줬다.
필드경험으로 터득한 수많은 에피소드는 아마추어골퍼들로 하여금 공감대를 형성하기에 충분했다. 저자의 골프레슨이 매직으로 통한 이유다. 그렇게 티칭프로로 10년을 열심히 살아온 저자는 주말 골퍼들을 위해 골프 잘 치는 방법, 내기골프에서 이기는 방법, 골프를 어떻게 하면 즐길 수 있는지, 골프에 꼭 필요한 에티켓, 정확한 골프용어 등을 알려주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총 11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한 꼭지 한 꼭지가 수많은 골퍼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저자는 골프인생 40년 중 20년은 취미생활로 보냈지만 나머지 20년 중 10년은 필드경험을 바탕으로 골프를 가르쳤다. 초보자에게는 퍼팅과 쇼트게임 그리고 드라이버 샷의 입문은 5번 우드로 시작해야 하며, 골퍼들이 볼이 잘 안 맞는다고 하소연해 오면 잘못된 스윙을 뜯어 고치려 하지 말고 스윙의 문제점을 파악하여 그 자리에서 족집게 레슨처방을 해줬다.
필드경험으로 터득한 수많은 에피소드는 아마추어골퍼들로 하여금 공감대를 형성하기에 충분했다. 저자의 골프레슨이 매직으로 통한 이유다. 그렇게 티칭프로로 10년을 열심히 살아온 저자는 주말 골퍼들을 위해 골프 잘 치는 방법, 내기골프에서 이기는 방법, 골프를 어떻게 하면 즐길 수 있는지, 골프에 꼭 필요한 에티켓, 정확한 골프용어 등을 알려주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총 11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한 꼭지 한 꼭지가 수많은 골퍼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골프전도사 이광희의 골프사랑 40년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