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랄트 휘터
지은이
게랄트 휘터Gerald HUther
독일 괴팅겐 대학 교수이며 의학 및 자연과학 박사로, 대학병원 신경정신 클리닉 신경생물학과에서 강의하고 있다. 막스 플랑크 실험의학 연구소에서 뇌 발달 장애와 모노아민 구조의 변조를 연구했으며, 괴팅겐 대학에 신경생물학 기초연구 실험실을 세웠다. 생물학 심리치료학회, 신경약리·약리정신의학학회, 국제트립토판연구 모임을 비롯하여 여러 협회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뇌생물학뿐 아니라 심리와 아동 교육에 관한 책도 여러 권 쓴, 이 분야의 유명 저술가이다.
지은 책으로 『아이들은 날개가 필요합니다』, 『아이들에게는 놀이 공간이 필요합니다』, 『아이들은 뿌리가 필요합니다』, 『아이들은 나아갈 방향을 찾습니다』, 『아이들에게는 신뢰가 필요합니다』(이상 공저), 『목표를 갖고 아이들 밀어주기』, 『인간 뇌 사용 안내서』, 『사랑의 진화』, 『스트레스가 느낌으로 변화하는 과정』, 『마음속 그림의 위력』, 『청소년과 컴퓨터 중독』 등이 있다.
옮긴이
장현숙
서강대학교와 서울대학교에서 영문학과 독문학을 공부하였다. 결혼 후 독일에서 유학생활을 시작하여 두 사람의 학위 공부와 다섯 명의 가족생활을 함께 완성하기 위해 10여 년간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이후 두 목표 사이의 긴장을 완화하는 양보협상으로 번역을 시작했고, 진지한 작품 선정과 작업과정을 통해 느림보 걸음으로 자신의 세계를 넓혀가고 있다. 옮긴 책으로 『시편에 나타난 찬양과 탄식』(공역), 『미시사와 거시사』(공역), 『미시사의 즐거움』(공역), 『우리들의 클라라』, 『따귀 맞은 영혼』, 『용서』, 『자기를 믿지 못하는 병』 등이 있다. 원서 내용의 정확한 재현과 번역서의 자리매김을 위해 저자와의 의견 교환은 물론 참고 도서를 빠짐없이 읽으며 작업한다.
감수
하지현
서울대학교 의대를 졸업했으며, 현재 건국대학교 정신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관계의 재구성』, 『통쾌한 비즈니스 심리학』, 『전래동화 속의 비밀코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