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정군칠 유고시선집 『빈 방』. 시인 정군칠의 1주기를 맞아 발간한 유고 시집이다. 제주도에서 살다가 타계한 저자는 고향 제주도에서 많은 영감을 받아 시로 완성하였으며 3부로 나누어 ≪게와 아이들≫, ≪바람의 지문≫, ≪서늘한 정신≫, ≪베릿내의 숨비기꽃≫, ≪강정을 지난다≫, ≪절리≫ 등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빈 방 (정군칠 유고시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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