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t by:
하늘색 점등인 (이상범시집양장본 Hardcover)
$12.00
이상범 시집 『하늘색 점등인』. 디카사진과 단수로 된 시조로 엮은 시집이다. ‘설악동 이슬’, ‘이카로스의 날개’, ‘붉은 가죽신의 롤러스케이트’, ‘연분홍 머플러’, ‘이슬 몸통’, ‘양귀비의 두건’ 등을 주제로 한 시편들을 수록하고 있다.
띄우지 못한 편지
$9.00
이무식 시집 『띄우지 못한 편지』. 크게 6부로 구성되어 ‘띄우지 못한 편지’, ‘들꽃 피는 언덕’, ‘역설’, ‘탐라일기’, ‘괜히 왔다 가네’, ‘소백한 자락길’ 등을 주제로 한 시편들이 수록되어 있다.
Hello 시조 (바르고 아름다운 현대시조 100선 | 세계시조시인포럼)
$7.00
세계시조시인포럼의 현대시조 100선 『Hello 시조』. 《각연사 익은 오디》, 《고인돌을 지나며》, 《매미처럼 울어봤니》, 《부부라는 이름의 시》, 《세한의 저녁》 등 다양한 시를 수록했다.
시조 옻을 입다 (국민과 함께 세계인과 함께)
$10.00
『시조 옻을 입다』는 시조 작품을 그림과 함께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황진이의 ‘동짓달 기나긴 밤을’을 시작으로 각 회원들의 작품을 수록했다. 권말에는 포럼 2015사업 계획에 대해 적었다.
사랑을 그리다 (신용관 신앙시집)
$10.00
신용관의 시집 『사랑을 그리다』. 《비 내리는 양동역》, 《어머니의 목소리》, 《해바라기의 사랑》, 《눈물꽃》, 《나무의 고백》 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한국시조대상 수상작품집(2015 제5회)
$12.00
『한국시조대상 수상작품집』은 2015 제5회 한국시조대상 수상작품을 수록한 작품집이다. 간략하고 소박한 표현 속에 깊고 넓은 의미를 함축하여, 구도적 처세의 도를 전해주는 격조 높은 시조가 수록되어 있다.
가장 아름다운 날 (현장에서 듣는 창조경제 문화융성 이야기)
$20.19
대한민국은 구석구석 문화적 자긍심과 브랜드를 갖고 있다. 이 책 『가장 아름다운 날』은 현장에서 바라본 창조경제 문화융성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핑거로즈 (조규남 소설집)
$12.00
조규남 소설집 『핑거로즈』. 이 소설집에는 어머니의 '쪽'으로 상징되는 구속과 자유의 이미지를 추적한 종갓집 이야기가 있는가 하면 말을 할 때마다 입술이 길어나는 병에 걸린 인물을 통한 현실문명에 대한 비판이나 어린 화자의...
도다리쑥국
$7.50
작은시앗 채송화 동인 시집. 한국의 명시, 초대시, 동인 테마시, 신작시, 채송화가 읽은 좋은 시, 채송화 시론으로 구성하여 다양한 시편과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전라동도 전라서도 (최한선 시집양장본 Hardcover)
$10.00
최한선 시집『전라동도 전라서도』. 이 시집은 크게 4부로 나뉘어 있는 시집이다. 최한선 시인의 시편들을 수록했다.
길에서 길은 열린다 (이산 시집양장본 Hardcover)
$10.00
이산 시집 『길에서 길은 열린다』. 크게 4부로 나뉜 이 시집은 1부 가족, 2부 인생, 3부 보름달, 4부 행복 으로 구성되어 있다. '존재', '봄날', '나는', '소원', '변한다는 것은', '불면' 등 주옥같은...
빗줄기를 타고 오는 것들
$25.00
중국 강남에 대한 아홉 개의 짧은 이야기여행기 너머 끝없이 펼쳐진 인문학의 향연산문집 「푸른 저녁의 노트」, 북인도 여행기 「갠지스의 푸른 안개」에 이어, 이번에 발간한 소재식작가의 세 번째 에세이집 「끝나지 않은 낭만과...
빗줄기를 타고 오는 것들 (이외단 시집)
$12.00
이외단 시인의 작품은 세 가지 측면에서 주목할 만하다. 첫 번째는 시인의 작품이 지니고 있는 현실적인 공간을 재구성하는 서사성이다. 이 서사는 구체적이며 생생한 느낌을 갖게 함으로써 독자들에게 적지 않은 공감력을 확보해...
무늬 (양장본 Hardcover)
$10.00
홍진기 시집 『무늬』. 홍진기 시인의 주옥같은 시편을 담은 시집이다. 1부 문득 그리움, 2부 폐가에 내리는 비, 3부 옛길에 앉아, 4부 빈집에 드는 달, 5부 낙엽을 쓸며로 구성된 이 시집은 '봄비',...
어떤 사랑 (강문신 시집 | 제2회 조운문학상 수상 기념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강문신 시집 『어떤 사랑』. 강문신 시인의 시 작품을 담은 책이다. 크게 6부로 나뉘어 있으며 제1부 서귀포 바다, 제2부 어느 링사이드, 제3부 함박눈 태왁, 제4부 가을을 위하여, 제5부 어쩌자고, 제6부 농장...
배접 (임성규 시집)
$9.00
임성규 시집 『배접』. 임성규 시인의 시 작품을 담은 책이다. 크게 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작가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바람의 머리카락 (홍성란 시집양장본 Hardcover)
$10.00
홍성란 시집 『바람의 머리카락』. 크게 5부로 나뉜 이 책은 제1부 조운문학상 수상작과 대표작, 제2부 종마처럼, 제3부 아득한 집, 제4부 슬픔이 슬픔에게, 제5부 사람의 마을 로 구성되어 있다.
늦은밤 대장간에 불을 붙이면서 (문학 청년에서 문학관 관장까지 | 이재인이 걸어온 70년의 길)
$12.73
『늦은밤 대장간에 불을 붙이면서』는 문청에서 교육자로, 소설가에서 문학관 관장으로 저자 이재인이 걸어온 70년, 인생의 길을 담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제1부 관장 이재인, 제2부 문청 이재인, 제3부 교육자 이재인,...
향일성의 시조 시학 (한국 시조문학의 앞날을 위하여 | 이승하 평론집)
$18.00
『향일성의 시조 시학』은 시인인 중앙대 문예창작학과 이승하 교수가 쓴 시조평론집이다. 오늘날 시조 잡지가 십수 종 나오고 있지만 초ㆍ중ㆍ고교 교육과정에서 시조는 거의 가르치지 않고 있고 대학에서도 시조 연구는 대부분 중단된 상태다....
소라도 시를 쓴다 (이보영 동시조집)
$15.00
파도 소릴 가만가만 담아내듯 3장 6구 12음보라는 시조의 그릇에 긴 여운을 짧은 구절 속에 담아 조심스럽게 세상 밖으로 내보낸다.국민학교 때부터 윈고지에 매일매일 동시를 썼다.정형시집 몇 권을 상재했지만 내가 지은 언어의집은...
초록세상 하늘궁궐 (양장본 Hardcover)
$15.00
이상범 시집 『초록세상 하늘궁궐』. 이상범 시인의 시 작품이 수록된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경이로운 성층권', '화석이 된 모자상', '지사으이날', '이슬의 조건', '소지', '밀회', '전등' 등이 수록되어 있다.
나의 오래된 흑백 사진첩 (엄옥이 에세이)
$12.19
엄옥이 에세이 『나의 오래된 흑백 사진첩』. 크게 4부로 나뉜 이 에세이는 제1부 그리운 가설극장, 제2부 모든 나이는 아름답다, 제3부 서늘한 찬물로 눈을 씻고, 제4부 동네 탱자나무 밑에는 으로 구성되어 있다....
겨울 등광리 (박현덕 시집양장본 Hardcover)
$10.00
박현덕 시집 『겨울 등광리』. 시집의 핵심 시어는 ‘바람’과 ‘마음’이다. 바람이 생존의 바깥쪽 풍경이라면, 마음은 안쪽 정서다. ‘눈물’과 ‘울음’, ‘시간’과 ‘저녁’ 같은 시어들이 갈마들며 행간의 적막을 이끈다. 등광리 밖 풍경들, 이를테면...
섬과 섬 사이
$10.00
정인수의 시집 『섬과 섬 사이』. 이 시집은 정인수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그림자 밟기 (박병두 장편소설)
$12.24
성폭력 사건으로 고통받는 이들의 아픔과 그 사건을 둘러싼 이들의 예측 불가능한 인생의 여러 단면들을 생생하게 그린 박병두의 장편소설 『그림자 밟기』. 연쇄 성폭력 사건의 범인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실체와 그림자의 전쟁을 그리고...
The 트라이 앵글 (3인 합동 작품집 | 문학, 세무늬로 말하다)
$15.00
『The 트라이 앵글』은 방철호, 오영식, 조성문 작가의 작품을 모은 책이다. 세 작가의 주옥같은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누가, 앉아 있다 (김민정 수석 시조집 | 양장본 Hardcover)
$10.41
김민정 수석 시조집 『누가, 앉아 있다』. 이 시조집은 의 시조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조를 통해 독자들을 시인의 시조 세계로 안내한다.
봄은 집을 멀리 돌아 가게 하고
$10.00
현대 시조 100인선 김윤숙의『봄은 집을 멀리 돌아 가게 하고』. 총 4부로 이루어졌으며, 김윤숙의 주옥같은 시조 작품들이 수록돼 있다.
고기가 달을 훔쳐 먹고 (최학 시집)
$9.00
최학 시집 『고기가 달을 훔쳐 먹고』. 크게 6부로 나뉜 이 시집은 제1부 선녀의 옷자락에 핀 안개, 제2부 태양의 파편이 주는 삶, 제3부 허공에 구멍을 만드는 새, 제4부 빈 잔에 넘치는...
80년대 시인들 (8인 8색 시조집 | 1980년대 시조시인 사화집)
$11.08
1980년대 시조시인 사화집 『80년대 시인들』. 이 책은 이승은, 박기섭, 이정환, 오승철, 이지엽, 정수자, 오종문, 김연동 시인의 시조 작품을 담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작가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달의 남쪽을 걷다
$10.00
율격 제1집 『달의 남쪽을 걷다』. 이 시집은 강경화, 강성희, 김강호, 김수엽, 김종빈, 김진수, 김혜경, 문제완, 박정호, 박현덕, 선안영, 양해열, 임창권, 용창선, 유헌, 이성구, 이송희, 이택희, 정혜숙, 최양숙의 시 작품을 엮은...
뜨거운 묘비 (박권숙 시집)
$10.00
박권숙의 시집 『뜨거운 묘비』. 이 시집은 박권숙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풀잎의 마음 (작은시앗 채송화 제20호)
$8.00
작은시앗 채송화 20호 [풀잎의 마음]. 각각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들이 모여 완성한 책이다. 작가별로 나눠 작품을 수록했다. 권말에는 채송화 시론, 채송화의 길 등 추가로 구성했다.
낙안읍성 뒤편에 서서 (류연석 가사집)
$10.70
류연석 가사집 『낙안읍성 뒤편에 서서』. 이 책은 류연석의 가사집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가사를 통해 독자들을 작가의 가사 세계로 안내한다.
즐거운 징후 (홍성란 시조집)
$13.00
낭창거리는 우주의 도道에 그대로 닿아 있는 시거대한 사랑의 찬가, 홍성란 시조집 「즐거운 징후」1989년 중앙시조백일장 장원(경복궁 근정전)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한 홍성란 시인의 시조집 「즐거운 징후」(5월 15일)가 도서출판 고요아침에서 발간되었다. 유심작품상, 중앙시조대상, 대한민국문화예술상(문학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