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SHIPING FOR OVER $100 - MOSTLY SHIP VIA USPS GROUND ADVANTAGE %D days %H:%M:%S
문순자
제주 구엄 출생.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1999년 〈농민신문〉 신춘문예 당선. 제1회 〈시조시학〉 젊은시인상 수상. ‘정드리문학회’ 회장
시인의 말1부 노 젓는 어머니 바다금강경 / 다시, 쓰다 / 꽃과 바다 / 잘코사니 / 박달나무 꽃피다 / 꿀풀 / 유목 / 봉갓다 몸으로 맞는 갑년 / 아버지 / 시치미 / 정자리 / 송악산 으아리꽃2부 대낮에도 뜨는 별왼손도 손이다 / 금빛 합장 / 여자 / 아슬아슬 / 새조개 / 제주휘파람새 게 섰거라! / 지구를 찾다 / 토끼섬 / 내 사랑의 수압 / 소나기 / 솔도3부 설거지하는 바다앞니빨 하나 / 첫눈 / 잔치 / 김매기 / 어떤 병작 / 무꽃 / 돌염전허벅장단 / 굼벗냉국 / 4ㆍ3 그 다음날 / 어떤 비문4부 지상의 마지막 파종파종 / 작대기 두 개 / 사람주나무 / 사수포구 1 / 사수포구 2 / 늑대거미 사랑법 파랑주의보 6 / 파랑주의보 8 / 파랑주의보 10 / 파랑주의보 12 / 파랑주의보 135부 내 덫에 내가 걸려개밥바라기 / 압력밥솥 설법 / 황근 관제탑 / 장마철 수국꽃길 / 산수국 / 비치미오름 피뿌리풀 / 애기물매화 참 특별한 배 맛 / 창틀에 든 귀뚜라미 / 메로구이를 보다 / 11월 포항 / 호랑이가시나무, 겨울자전적 시론_섬 속의 섬, 시조의 정형률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