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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엽
1958년 전남 해남 출생. 성균관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국문과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시집 『씨앗의 힘』『샤갈의 마을』, 시조집 『해남에서 온 편지』『떠도는 삼각형』등과 다수의 연구서를 출간했다. 평화문학상, 한국시조작품상, 중앙시조대상 등을 수상했으며, 현재 계간《열린시학》 편집주간, 경기대 동양어문학부 교수, 《조선일보》《중앙일보》 신춘문예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인의 말제1부 행복한 가정경외 한다는 것스스로를 지키지 못하지만 남을 지켜주는 ㆍㆍ[중략]ㆍㆍ부활하신 몸구원제2부선교믿음의 도리시험과 인내ㆍㆍ[중략]ㆍㆍ중보기도예배제3부 평강참된 금식경외의 복ㆍㆍ[중략]ㆍㆍ새로운 피조물자존감제4부 에베에셀약함을 자랑하게 하소서ㆍㆍ[중략]ㆍㆍ진정한 회개함께제5부교회참 좋으신 예수님ㆍㆍ[중략]ㆍㆍ행복한 가정은남과 북제6부우리의 만남한 몸 공동체 ㆍㆍ[중략]ㆍㆍ누군가를 기다린다는 것, 아름다운 일입니다산타클로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