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SHIPING FOR OVER $100 - MOSTLY SHIP VIA USPS GROUND ADVANTAGE %D days %H:%M:%S
김예성
서시 ㅣ 언어의 꽃씨 제1부 바람 불지만…… 새벽 태동 숲, 초록빛 밤낚시 은행나무 아랫도리 겨울나무 강물 속에 핀 고기들의 이야기를 숲 아이의 화살 낙엽 봄날꽃길강물이어서밤 강물강가에 서면목련꽃안개꽃소나기백합화 제2부 개미집을 건드렸더니 바람 비둘기에 대한 일기 변산 해수욕장 사랑의 덫 바람 끝까지 와서 강물에게 후회 새벽일기 불꽃 없을까 통곡 도깨비바람불면증 벗기찻집에서욕심사랑하기밤길에 가능했습니다여보는진안에 살면서계속된다 제3부 아버지의 뜰 어머니의 길 우유 배달 달밤에 타이어는 눈물을 실었다 시인의 병원 쉽고 어려운 일 걸레 거미줄 밤길 걸었지 이혼 유행인부남자거꾸로 도는 세상가난 5세월그 분이 돌아왔습니다진안 예찬 제4부 새벽기도·1 새벽기도·2 새벽기도·3 새벽기도·7 새벽기도·9 새벽기도·10 새벽기도·11 새벽기도·14 새벽기도·15 새벽기도·18 새벽기도·19부활의 꽃부활생명수 흘러교회에서문지기믿음인 줄 알았습니다이런 장로가 되고 싶습니다 평설 ㅣ 어지러운 날의 수채화, 또는 그 염결성 · 허소라 시인의 말 ㅣ 나를 바라보는 시의 눈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