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켜 앉은 강물 속에

비켜 앉은 강물 속에

$9.12
저자

김예성

목차

서시 ㅣ 언어의 꽃씨

제1부
바람 불지만……
새벽 태동
숲, 초록빛
밤낚시
은행나무 아랫도리
겨울나무
강물 속에 핀 고기들의 이야기를
숲
아이의 화살
낙엽
봄날
꽃길
강물이어서
밤 강물
강가에 서면
목련꽃
안개꽃
소나기
백합화

제2부
개미집을 건드렸더니
바람
비둘기에 대한 일기
변산 해수욕장
사랑의 덫
바람 끝까지 와서 강물에게
후회
새벽일기
불꽃 없을까
통곡
도깨비바람
불면증 벗기
찻집에서
욕심
사랑하기
밤길에 가능했습니다
여보는
진안에 살면서
계속된다

제3부
아버지의 뜰
어머니의 길
우유 배달
달밤에
타이어는 눈물을 실었다
시인의 병원
쉽고 어려운 일
걸레
거미줄
밤길 걸었지
이혼 유행
인부
남자
거꾸로 도는 세상
가난 5
세월
그 분이 돌아왔습니다
진안 예찬

제4부
새벽기도·1
새벽기도·2
새벽기도·3
새벽기도·7
새벽기도·9
새벽기도·10
새벽기도·11
새벽기도·14
새벽기도·15
새벽기도·18
새벽기도·19
부활의 꽃
부활
생명수 흘러
교회에서
문지기
믿음인 줄 알았습니다
이런 장로가 되고 싶습니다


평설 ㅣ 어지러운 날의 수채화, 또는 그 염결성 · 허소라
시인의 말 ㅣ 나를 바라보는 시의 눈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