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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있는 페치카 (김형애 시집)
$10.00
김형애 시집 『시가 있는 페치카』. ‘시므온과 안나처럼’을 비롯하여, ‘엘림에 머물게 하소서’, ‘방황하던 님이여’, ‘빗속의 비가’, ‘작은 산새가 몰고 온 봄’, ‘나그네의 눈물’, ‘하얀 들국화 길’, ‘텅 빈 몽마르트 언덕’ 등의...
연못에 든 달 (임현택 시집)
$8.28
임현택의 시집 『연못에 든 달』. 1997년 《창조문학》으로 등단하였다. 전체 5부로 구성되어 ‘풍년 예감’, ‘참새들의 방’, ‘늦은 귀가’, ‘청량리역 노숙인’, ‘하늘의 마음’, ‘매미의 첫 울음’, ‘건대역 4번 출구’, ‘쪽방촌 소녀가장’ 등의...
세상을 둘러보는 시간 (이종숙 시집)
$8.55
이종숙의 시집 『세상을 둘러보는 시간』. 2007년 《문예비전》 시부문으로 등단하였다. 전체 5부로 구성되어 ‘나무’, ‘속내음이 보일 때까지’, ‘한 권의 책’, ‘마음의 등불’, ‘어머니’ 등을 주제로 한 시편을 수록하고 있다.
세월의 무게 2 (임채수 산문집)
$11.85
수필가 임채수의 『세월의 무게』 제2권. 문예지 '수필춘추'에 천료되어 문단에 나온 저자의 칼럼집이다. 청소년자연과하나되기연구원 대표로서 '청소년자연과하나되기행진'을 펼치면서 써내려온 칼럼을 수록하고 있다. 감성적, 인지적 능력이 꽃피울 시기의 청소년에게 자연이야말로 가장 큰 스승임을...
저 꽃 다시 필지도 몰라 (심지향 시집)
$8.55
심지향 시집 『저 꽃 다시 필지도 몰라』. 전체 4부로 구성되어 ‘도라지꽃 여인’, ‘수국이 피던 날’, ‘그리고 또 오늘’, ‘친구야 내 친구야’, ‘그날이 오면’, ‘묵호 논골담길’, ‘보릿고개’, ‘빈 산’ 등을 주제로...
시간의 길 따라 (한 발 두 발 내딛는 시간이라는 길 | 신동명 시집)
$10.35
신동명 시집 『시간의 길 따라』. 크게 네 부분으로 구성되어 ‘불면에 시달리더라도’, ‘바보라도 괜찮겠네’, ‘경북 아지매 왈’, ‘당부하거니’, ‘그렇다니깐요’, ‘그날을 위하여’, ‘완성된 아름다움’, ‘알 수 없는 원류’ 등을 주제로 한 시편들을...
욕실에서 우는 새 (황진화 시집)
$8.74
황진화 시집 『욕실에서 우는 새』. 크게 5부로 나뉘어진 이 시집은 '여승', '내 친구 은덕이', '에스더 왕후', '눈 오는 날에', '아름다운 황혼', '연극 인생', '산수국', '청산도', '노점상 박씨', 일가구 다가족', '가는...
그 겨울의 수목원 (최종석 시집)
$8.59
최종석의 시집 『그 겨울의 수목원』. 《사랑, 어찌할 수 없는》, 《속도의 이데올로기》, 《그대, 핏줄 같은》, 《기다림, 그 영원한》, 《사랑은 느낌이야》 등 다양한 시를 수록했다.
자연의 음성과 사물의 감각화 (이돈배 문학평론집)
$17.25
이돈배 문학평론집 『자연의 음성과 사물의 감각화』. 사물은 저마다 자신의 음성을 듣는다. 박명은 우주가 열리는 순간이고, 굴절된 무수한 별빛의 절규는 밤이슬에 젖어나는 숨결이라 할 것이다. 청취는 사물이 들려 주는 감각적 미성이며...
하늘을 보기까지 (임성숙 시선집 | 양장본 Hardcover)
$19.80
임성숙의 시선집 『하늘을 보기까지』. 이 시선집은 임성숙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7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그림자 따라가기 (이현원 시집)
$8.39
이현원 시집『그림자 따라가기』. 이현원 시인의 시 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원과 사각형', '부러진 날개', '방랑객', '미완성 그림',' 북소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현원 시인의 주옥같은 시편들을 만나볼 수 있다.
붉은 립스틱 (홍순미 시집)
$8.50
홍순미 시집 『붉은 립스틱』. 홍순미 시인의 시편이 수록된 책이다. '체념에서 봤다', '간이역', '아무 때나 오는 게 아니다', '선글라스 안쪽에서 크는 애증', '빠렛의 정체' 등 주옥같은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비탈에 선 자작나무 (박경희 시집)
$8.58
박경희 시집 『비탈에 선 자작나무』. 크게 4부로 구성된 이 시집은 '낙엽', '비탈에 선 자작나무', '플라타너스', '폼페이', '페타이어에 핀 장다리꽃', '불안한 잠', '정전', '거미줄을 걷으며', '느릅나무' 등 주옥같은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어딘가에서 작은 힘이 되어 (윤용순 시집)
$8.52
윤용순 시집 『어딘가에서 작은 힘이 되어』. 윤용순 시인의 시편이 수록된 책이다. '육신의 세월', '어머니의 압화', '어머니의 방', '어머니의 그림자', '어머니의 매맛', '부부 일심동체', '뻐꾸기 같은 사람아', '아내의 꿈'등 주옥같은 작품이...
의정부행 막차를 타고 (이삼헌 시집)
$9.79
이삼헌 시집 『의정부행 막차를 타고』. 이삼헌 시인의 시 작품이 수록된 책이다. '측백나무 울타리', '고향으로 가는 길목에 서면', '유년 시절' 등 주옥같은 작품들을 통해 이삼헌 시인의 시 세계를 엿볼 수 있다.
엄마의 일기 (이석수 시조집)
$15.00
이석수 시조집 『엄마의 일기』는 〈엄마의 서책〉, 〈용서의 신화〉, 〈배꽃 일지〉, 〈이순〉, 〈너는〉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수줍은 배낭
$9.05
이주한 시집『수줍은 배낭』. 시인의 체험을 근원으로 한 인식과 성찰의 문제를 시로 담았다. 시인은 보편적 사물인 흙을 대하면서 그가 느낀 최고의 진실을 작품 창작에까지 연결하여 새로운 인식을 통해서 인생과의 교감을 시도했다.
꽃지의 연인 (백덕순 시집)
$8.24
백덕순 시집 『꽃지의 연인』. ‘아버지 얼굴’, ‘낭만의 둥지’, ‘아름다운 사랑’, ‘바다의 눈물’, ‘4월이 오면’, ‘카지노의 밤’, ‘봄날은 간다’, ‘가을 여자’, ‘노을 축제’, ‘진달래꽃’ 등을 주제로 한 시편들을 수록하고 있다.
바람에 뒹구는 낙엽처럼 (문수봉 제3수필집 | 양장본 Hardcover)
$14.90
문수봉의 『바람에 뒹구는 낙엽처럼』은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하늘은 너에게 흰눈썹울새가 된다 (박명수 시집)
$12.60
시집 『하늘은 너에게 흰눈썹울새가 된다』는(은) 〈주님, 빛을 주소서〉, 〈흔적〉, 〈슬픈 등대〉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가을 나그네 (정용규 시집)
$11.33
그의 시는 대부분 한국인이면 누구나 다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 정서와 표현에 의해 펼쳐지고 있으므로 일반 독자들로 하여금 특별한 이질감이나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작품 속으로 빨려들어가게 하는 그 나름의 따뜻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