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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녀
1942년 전라북도 김제 출생. 원광대학교 국어국문학 수학. 1964 개인 시회전으로 시 출발. 1987 '동양문학' 신인상으로 등단. 상남 성춘복 시인 사사. 2004 마한문학상 수상. 2009 예술지역문화상 수상. 익산문학 동인. 청문학 동인. 빛 동인. 1993-현재 익산 해맞이 축시와 단오 축시 고문. 시집으로 '수수밭', '목이 쉬도록 너를 부르면', '좋은 아침', '시가 폭포가 되어'가 있다.
1배산 연못떡잎나는 오늘 3월숯에 불붙이며빠지면 이런 말이 쉽게 나와파랑새디카시무당벌레의 핑계연꽃 피니한 잔의 차설록차백두산 천지를 찾아 1백두산 천지를 찾아 2살맛..중략..5푸름의 반응아리송병상 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