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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자
경남 합천 출생『한국산문』 수필 신인상 수상 등단월간 『국보문학』 시 부문 신인상 수상 등단한국문인협회 양천지부 9대 회장 역임한국산문작가협회 이사한국문인협회ㆍ국제PEN한국본부 회원〈합천신문〉 논설위원, 〈합천신문〉 매월 에세이 연재 중양천문학상, 자랑스러운 양천문학인상, 한올문학상 자랑스러운 합천인상 외 다수 수상수필집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핑크빛 넥타이』시 집 『어디 감히 여성의 개미허리를 밟아?』
작가의 말ㆍ004추천사_ 손홍규ㆍ0081부 담장에 핀 호박꽃ㆍ019 배추밥과 와인ㆍ023 보리수ㆍ027 플라타너스ㆍ032 계산기와 낯선 사람ㆍ036 마스크를 보면서ㆍ041여름날 냇가에서ㆍ045버스정류장ㆍ050 무지개를 찾아서ㆍ054 2부별ㆍ058 임헌영 선생님께ㆍ063 이름만 걸었을 뿐인데ㆍ066 라면은 못끓여요ㆍ070 밀밭ㆍ074 가을 들녘 억새를 보며ㆍ078 거름 무더기ㆍ082 모기ㆍ086 제비ㆍ090 참외ㆍ0943부쪽파ㆍ100 미나리꽝ㆍ104 봄비는 무죄ㆍ108 할미꽃 단상ㆍ112 할아버지 부르시던 심청이 노랫가사 귓가에 멤돕니다ㆍ116외갓집ㆍ118 탱자나무가 있는 집ㆍ123 빈집에 들면ㆍ128 장미꽃 이불ㆍ132 벌집ㆍ138 4부코로나19 백신 예방 접종ㆍ144 사람들과 붙어살아요ㆍ150 귀한 귀ㆍ154 우리 집 남자들ㆍ158 뼈 두 개요ㆍ163 멀건 국물ㆍ167칡ㆍ171핑크빛 넥타이ㆍ174 내가 예뻤을 때ㆍ1794월의 아침ㆍ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