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처럼달처럼사회복지회 회장. 불의의 사고로 장애를 가지게 되면서 장애에 대한 사회의 잘못된 인식 해소와 소외된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다방면으로 활동중이다. 조금만 주의하면, 조금만 상식을 알고 있으면, 많은 장애인이 아닌 비장애인으로 살아갈 수 있음을 느끼면서, 언젠가 올 그런 세상을 꿈꾸며 별명 ‘독립군’처럼 오늘도 달리고 있다. 지은 책으로 『해처럼 달처럼』(1995), 『장애예방과 재활을 돕는 재활정보 가이드』(1997), 『해처럼 달처럼 장애예방과 재활정보 가이드』(1998), 『서고, 걸으면 된다』(2022) 등이 있다.
통계에 따르면 매일 산업재해로 6명이 목숨을 잃고 300명이 부상을 당합니다. 이러한 갖가지 부상은 평생 장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사고가 아니어도 뇌졸중 등으로 매일 장애를 입는 사람 역시 헤아릴 수 없이 많습니다. 사람들은 장애를 겪기 전까지는 자신은 장애를 갖지 않을 것이라고 막연하게 자신합니다. 저 역시 그랬습니다. 여러 분들의 도움으로 지난 30년 동안 축적된 경험과 인체 회복 운동 재활 정보를 책자로 정리했습니다. 모쪼록 이 책자가 국민 모두의 건강과 장애인과 나아가 전 세계인에게 희망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시작된 필자의 고투에 저보다 더 폭넓은 지혜와 지식을 소유한 건강한 많은 분들의 연구와 경험이 더해진다면 실용적이고 발전된 높은 수준의 인체 회복의 길이 열릴 것이리라 기대합니다. - 〈머리말〉 중에서
하루 30분 운동으로 뇌신경 질환 회복하기 (뇌 시냅스를 자극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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