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들이 울리는 종소리 (소영일 시화집(제4집) | 양장본 Hardcover)

꽃들이 울리는 종소리 (소영일 시화집(제4집) | 양장본 Hardcover)

$21.88
Description
순수한 마음과 천진 무구하고 소박한 꿈을 가지고 살아가는 분들을 위한 시집. 과거, 소영일 저자가 경험하고 공부한 것을 토대로 적은 시집을 만들어 시와 각각의 시를 상징하는 그림으로 인생의 의미와 삶의 철학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저자

소영일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목차

1. 그대는 나의 유성
2. 혹 쿠오크 트란스비트-이 또한 지나 가리라
3. 가면과 장미꽃
4. 옴니스 글로리아 에 풀크리투도 티비 이네스트-모든 영광과 아름다움은 그대 것
5. 그대의 푸른 미소
6. 옵티오 또따 메아 에스트-모든 선택은 완전히 나의 것
7. 킬리만자로의 눈
8. 시크 이투르 아드 아스트라-높이 올라 별에 도달하라
9. 리멘시타
10. 루멘 인 캘로-하늘에서의 빛
11. 별들 속에서 방황하다
12. 데 트랜퀄리타트 아니미-마음의 평화를
13. 나는 누구인가?
14. 도시 탈출
15. 파라오의 초대
16. 빈킷 퀴 쎄 빈킷-자신을 극복하는 사람이야말로 극복하는 사람이다
17. 시계추vs동정
18. 아게 꾸오드 아기스-그대가 지금 하는 것에 최선을 다하라
19. 레톰 논 옴니아 피니트-죽음이 모든 것을 끝내는 것은 아니다
20. 수수께끼 변주곡
21. 세라비-그런 것이 인생이네
22. 이치가 부르는 노래
23. 얼마나 오래 사느냐vs어떻게 잘 사느냐
24. 날아가는 캐슬과 공중 정원
25. 수스티네 에 탑스티네-참아라, 그리고 절제하라
26. 칡덩굴과 등나무
27. 소요유-인생은 재미있게 잘 놀다 가는 것
28. 캔버스 위의 색채들
29. 이그노라무스 에이그노라비무스-모릅니다, 앞으로도 모를 것입니다
30. 나는 풀잎입니다
31. 유리 가면
32. 검은 공 바위
33. 살루 다무어-사랑의 인사
34. 새벽으로 가는 통로
35. 술라리아 체 소아베 제피레토-산들 바람음 포근하게 불어 오고
36. 루체 시쿳 스텔라-별처럼 밝게 빛나라
37. 파베르 에스트 수아이 퀴스크 포르투나이-우명을 만드는 것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38. 끄는 힘, 미는 힘
39. 고통의 심연
40. 말없는 수다쟁이 스토리텔러
41. 타이스의 명상곡
42. 시티어스, 알티어스, 포르티어스-더 빨리, 더 높이, 더 강하게
43. 푸니쿨리 푸니쿨라-케이블 카를 타고
44. 파멸될 수는 있어도 결코 패배하지 않는다
45. 우나 이 피페튜엄-영원히 함께
46. 베리타티스 루멘-진실의 빛
47. 애드 퍼페튜엄 메모리엠-영원한 추억을 가지고
48. 일 꾸오레 에 우노 징가로-내 마음은 짚시
49. 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
50. 꽃들이 울리는 종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