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깨달음에 이르는 과정을 상징적으로 나타낸 ‘십우도十牛圖’와 칼 융의 분석심리학이 만나서 펼쳐지는 새로운 지적 향연! 십우도는 불교 수행자뿐 아니라 살아있는 모든 존재가 걸어가야 할 삶의 궁극적 길을 ‘소’라는 상징을 통해 드러내고 있는 그림(게송)이다. 『상징의 심리학』은 이러한 십우도의 상징적 의미를 심리학적 방법으로 심도 있게 해석하고 있다.
상징의 심리학 (융 심리학으로 바라본 십우도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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