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회복적 사법 교도소 현대 사회문제
미국에서는 230만 명에 달하는 교정시설 내 수형자들을 종종 시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현대 형사사법 시스템은 범죄자에게 ‘받아 마땅한 벌’을 주는 데 역량을 집중하는 동안 범죄로 인해 발생한 부작용을 회복하거나 그 원인을 탐구하는 일에 소홀했다. 회복적 사법은 범죄와 관련된 모든 사람의 사법적 요구를 확인하도록 강조하는 한편 수형자의 자기 행위에 대한 책임을 전제로 그들이 인간성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에서 저자는 수년간 교도소 내에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수형자들이 회복적 사법의 원칙에 맞게 살아갈 수 있는지, 나아가 회복적 사법의 실천이 교도소 문화와 우리 사회의 변화에 어떻게 이바지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현재 교도소에 수용된 독자와 그들을 돕고자 노력하는 모든 사람을 위해 쓴 이 책은 제도권 안에서 흔히 외면당하는 그들의 경험과 어려움을 사실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바바라 테이브스는 펜실베이니아 교도소협회(Pennsylvania Prison Society) 프로그램 매니저로 일하면서, 교도소 내에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회복적 사법 프로젝트를 만들고 실천해왔다. 과거 펜실베이니아 랭카스터 지역 피해자 가해자 화해 프로그램의 책임자로 활동한 바바라는 회복적 사법 및 피해자 가해자 조정 분야에서 14년 이상의 경험을 가진 훈련자이며 교육자 겸 실무자다
이 책에서 저자는 수년간 교도소 내에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수형자들이 회복적 사법의 원칙에 맞게 살아갈 수 있는지, 나아가 회복적 사법의 실천이 교도소 문화와 우리 사회의 변화에 어떻게 이바지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현재 교도소에 수용된 독자와 그들을 돕고자 노력하는 모든 사람을 위해 쓴 이 책은 제도권 안에서 흔히 외면당하는 그들의 경험과 어려움을 사실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바바라 테이브스는 펜실베이니아 교도소협회(Pennsylvania Prison Society) 프로그램 매니저로 일하면서, 교도소 내에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회복적 사법 프로젝트를 만들고 실천해왔다. 과거 펜실베이니아 랭카스터 지역 피해자 가해자 화해 프로그램의 책임자로 활동한 바바라는 회복적 사법 및 피해자 가해자 조정 분야에서 14년 이상의 경험을 가진 훈련자이며 교육자 겸 실무자다
교도소에서의 회복적 사법 (관계의 그물망을 다시 세우다 | 교도소에서 꽃피는 회복의 씨앗)
$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