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시선에갇힌아이와어른,
불안한모두를위한불안심리예방가이드북!
막연한불안의정체를선명하게알아차리도록돕는도구인‘까봐카드’를개발해불안심리치유에탁월한역량을쏟고있는저자가이번에는‘그림책’을도구로불안심리예방가이드북을펴냈다.『그림책으로만나는불안심리예방가이드북』은26권의그림책을통해스스로의불안한내면을돌아보게하는구성으로,책속의질문을따라가다보면마음이한결편안(安)해지는경험을하게된다.
불안의뿌리를찾는1부에선『너왜울어?』,『망태할아버지가온다』,『혼나기싫어요!』,『나무가사라진날』,『가시』,『빨간벽』을읽으며나의불안이어디서시작되었는지를살피고,숨겨진마음의가면을인식하는2부에선『지나치게깔끔한아이』,『나지금떨고있다』,『가시소년』,『괜찮아,나의두꺼비야』,『거짓말』,『맨날맨날착하기싫어』,『검은무엇』,『비가오면어쩌지?』를함께읽으며무의식이보내는신호를알아차린다.
생각의전환을꾀하는3부에선『문밖에사자가있다』,『다시는너랑말안해!』,『나는빵점!』,『괜찮을까?』,『나쁜씨앗』,『핑!』을읽으며불안을잠재우는인지재구성훈련을하고,치유를넘어회복으로가는4부에선『착한달걀』,『피에로우첼로』,『상냥한거리』,『일어나요,벤돌드럼스!』,『난독의계절』,『바닷마을호호책방』을함께읽으며불완전한나를안아주고타인과연결되는경험을하게된다.
사단법인마음지키미대표로서“실패해도괜찮아!”,“불안해도괜찮아!”라는건강한문화를확산하고있는저자의새로운그림책치유서는아이뿐만아니라어른들에게도유용한심리안정서역할을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