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만호의 체질이야기

추만호의 체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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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나의 체질에 대한 궁금증으로 접근해서, 사상체질을 쉽게 풀어낸 체질 이야기!
사상체질의 특징을 이야기를 통해 쉽게 전하는 건강서 『추만호의 체질이야기』. 저자는 사마천 ‘사기 열전’ 주요 인물들의 체질을 분석해서 이제마의 사상체질을 쉽고 흥미롭게 설명한다. 이 책은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의 ‘기획회의’ 연재했던 「책 읽는 바보의 황당한 체질 이야기」를 증보하고, 충남 공주의 신문인 ‘금강뉴스’에 연재한 「선인께서 이렇게 물으시다」를 재정리하여 체질 이야기를 알기 쉽게 전한다.

이 책은 총 2부로 구성되었다. ‘사기 열전’에 등장하는 인물 16명을 각 체질별로 3명에서 6명으로 나누어 분석한 제1부 「체질 이야기」. 1부에서는 태양인, 소양인, 태음인, 소음인의 이야기를 통해 각 체질을 분석한다. 태양인인 섭정, 인상여, 항우와 소양인인 예양, 오기, 조괄, 우경, 신릉군, 한신. 태음인인 위 무후, 염파, 노중련과 소음인인 조사, 형가, 유후 장량의 이야기를 통해 역사적인 인물들의 일대기와 ‘사기 열전’을 체질별로 읽는 색다른 재미를 더한다.

체질을 판하고 체질별로 마음 상태를 다스리는 방법을 제시하는 제2부 「체질이란 무엇인가」. 2부는 외모, 성격 등으로 드러나는 체질을 판단하는 일상적인 방법과 체질을 왜 알아야 하는지와 사상의학의 특성과 일생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또한 각 체질의 본성과 감정을 상세하게 다루어 자신의 마음 상태를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

추만호

계룡산 적벽 청련도관의 은둔자. 도호 삼지.
저서 『강의 동의수세보원』 등 20권.
1955년(출생) 음력 11월 26일 대전에서 출생.
1967(13세) 충남 논산 광석 천동리 외가댁에 아우와 걸어가다.
1973(18세) 한밤중 괘종 치는 소리에 색공의 관문을 돌파하다.
1974(19세) 대전 시외버스 속에서 순환하는 원의 고리를 꿰뚫다.
1975(20세) 철야정진 중 깨우칠 것이란 없음을 깨우치다.
1973~1991(37세) 수학시절. 공주사대 역사교육과, 고려대학교 사학과 석, 박사.
민추 국역연수원 연수부 연구부 졸업
1992~2006년(52세) 야인시절. 계룡산 주변에서 은둔생활.
모르고 의심나는 것을 알고 풀기 위해『천자문강의』『동학사』『사상』『강의 동의수세보원』등 20권의 책을 쓰다.
현재 사상의학을 공부중이다.

목차

들어가기
사오정 우리 아빠, 삼지선인

제1부. 체질 이야기

▶ 태양인 이야기
어질음이 의로움에 앞선다 - 대단한 사나이 섭정
성냄 하나로 천만인을 떨게 하다 - 완벽의 사내 인상여
술동이 앞, 누굴 위해 춤추리, 눈물 뿌리 - 패왕별희의 대영웅 항우

▶ 소양인 이야기
사내란 자기를 알아주는 이를 위해 죽는다 - 터프한 사나이 예양
나의 죽음조차 병법이다 - 법의 달인 오기
천하제일로 자부하다 - 이론병법의 대가 조괄
재삼, 재사라도 달래어 바른 길로 이끈다 - 세객의 초상 우경
몸을 낮춰 어진 이의 아래에 선다 - 천하제일의 공자 신릉군
가랑이 사이에서 전쟁의 신으로 - 허풍쟁이 회음후 한신

▶ 태음인 이야기
아름다워라, 산과 황하의 굳셈이여 - 교만탱이 위무후
싸우지 않는 것으로 싸운다 - 백전노장 염파
당대 최고의 담설로써 권위를 꺾노라 - 포의의 천하지사 노중련

▶ 소음인 이야기
나를 어떤 임금이라 생각하는가 - 깍두기 위 문후
병법이란 죽을 자리를 다루는 것 - 명장 조사
아아 장사여, 다시 돌아오지 못하리 - 강호의 전설 형가
누구를 위하여 천하를 근심하나 - 꾀주머니 유후 장량

별밤, 못 다한 이야기

제2부. 체질이란 무엇인가

▶ 체질 감별
체질은 이렇게 안다
누워 재는 이유
파악 일반
일상적인 방법
자가 파악

▶ 체질 이해의 힘
체질을 왜 알아야 하나
양생이란
사상의학의 특성과 일생
몸이란
마음이란

▶ 체질별 마음의 네 갈래
본성
감정
본성의 토대
감정의 토대
사상인의 장부
앞뒤 4해와 성정강화법
절세박통과 독행대인
전인의 세계로 가는 길

출판사 서평

역사 인물을 예로 들어 체질에 대한 궁금한 점에 가볍게 접근한 책!

어떻게 체질을 판단하는가, 체질을 왜 알아야 하는가,
체질별로 나타나는 마음의 변화 상태를 어떻게 다스리는가?
그렇다면 ‘나는 무슨 체질인가?’
이런 체질에 대한 궁금한 점에 가볍게 접근한 책이다.

네 가지 체질을 체형별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태양인▶ 길고 튼실하여 목이 볼만하고 폐활량이 대단하여 허리가 잘록한 상초의 태양인은 자신의 인체 균형상 어깨가 가장 넓어 완전 역삼각형 체형.
소양인▶ 가슴의 볼륨이 대단하여 하체가 부실한 중상초의 소양인은 자신의 인체 균형상 가슴이 가장 넓어 마름모꼴 체형.
태음인▶ 배꼽 부분의 가운데 배가 툭 튀어나와 어깨에 목이 거의 달라붙은 중하초 의 태음인은 자신의 인체 균형상 가운데 배가 가장 넓어 술통형 체형.
소음인▶ 아랫배와 골반이 발달하여 가슴이 빈약한 하초의 소음인은 자신의 인체 균형상 엉덩이가 가장 넓어 완전 삼각형 체형.

『강의 동의수세보원』의 저자 추만호의 알기 쉬운 체질 이야기…

이 책의 구성은 <1부 체질 이야기>와 <2부 체질이란 무엇인가>로 크게 두 개의 장으로 되어 있다. 1부에서는 사마천의 『사기 열전』에 등장하는 인물 16명을 각 체질별로 3명에서 6명 정도로 나눠 분석한다.
태양인으로는 어짊이 의로움에 앞섬을 보여준 대단한 사나이 섭정, 성냄 하나로 천만인을 떨게 한 완벽의 사내 인상여, 패왕별희의 대영웅 항우를 소개한다. 소양인의 대표 인물로는 ‘사내란 자기를 알아주는 이를 위해 죽는다’를 몸소 보여준 터프한 사나이 예양, 나의 죽음조차 병법임을 실천한 병법의 달인 오기, 이론병법의 대가 조괄, 세객의 초상 우경, 천하제일의 공자 신릉군, 전쟁의 신 한신이 등장한다.
태음인으로 대표되는 인물은 교만탱이 위무후, 백전노장 염파, 당대 최고의 담설로써 권위를 꺾은 포의의 천하지사 노중련을 소개한다. 마지막 소음인으로는 나를 어떤 임금이라 생각하는가, 하는 깍두기 위 문후, 병법이란 죽을 자리를 다루는 것임을 설파한 명장 조사, 강호의 전설 형가, 꾀주머니 유후 장량을 소개하는 것을 끝으로 16명의 내로라하는 역사인물들의 일대기와 함께 그들의 행동을 통해 각 인물들의 체질을 유추한다.
특히 각 체질별 역사 인물 16명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사마천의 『사기 열전』을 이렇게도 읽을 수 있구나 하는 색다른 재미를 맛볼 수 있다.

제2부는 부록이라 할 수 있다. 어떻게 체질을 판단하는가, 체질을 왜 알아야 하는가, 체질별로 나타나는 마음의 변화 상태를 어떻게 다스리는가를 다룬다. 즉, 제1부를 읽고 나면, 나는 어떤 체질일까라는 의문이 생기게 된다. 그런 궁금증을 풀 수 있게 <체질 감별> <체질 이해의 힘> <체질별 마음의 네 갈래>에 대해 가볍게 접근했다.

이 책은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의 『기획회의』 연재한 「책 읽는 바보의 황당한 체질 이야기」를 증보하고, 충남 공주의 신문인 『금강뉴스』에 연재한 「선인꼐서 이렇게 물으시다」를 재정리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