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정에서 평화까지

격정에서 평화까지

$5.90
Description
올바른 생각이 삶을 변화 시킨다!
제임스 앨런의 생각 시리즈 제7권 『격정에서 평화까지』
불안하고 초조한 삶에 쫓기는 현대인을 위한 제임스 앨런의 생각 시리즈 제7권 『격정에서 평화까지』. 인간의 내면에 잠재된 긍정의 힘을 믿는 저자의 생각과 지혜를 담고 있다. 이 책은 행복하고 평화로운 삶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노력을 통해 불행을 이겨내고 성숙한 인격으로 자신을 변화시키는 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생각하며 볼 수 있도록 여류화가 김미식의 그림을 컬러로 수록했다.

가족을 위해 15세 때부터 일하던 저자는 톨스토이의 영향을 받아 인생의 갈림길에 서게 된다. 돈을 벌고 소비하는데 모든 것을 쏟는 경박한 행위가 의미 없는 삶이라는 것을 깨닫고, 자발적인 가난, 영적인 자기 훈련 그리고 단순한 삶이라는 이상을 추구한다. 이 책은 기독교인이지만 불교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저자의 깊은 장점을 살려 기독교와 불교의 좋은 점을 절묘하게 종합해서 담아냈다.
저자

제임스 앨런

영국의 저명한 작가이자 ‘인생철학의 아버지’로 불린다. 20세기 ‘문학계의 기인’으로 전 세계적으로 성서 다음으로 가장 많은 판매고를 올린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1864년 영국 레스터에서 태어났으며 어릴 때 자신의 아버지를 따라 미국으로 갔다. 아버지는 유복한 사업가였지만 좋지 않은 경제 상황 때문에 1878년 파산했고, 그 다음해 비참하게 살해당했다. 이러한 가정환경 때문에 15세 때부터 가족을 위해 일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 그 후 결혼하고, 영국 거대 기업 경영자의 비서가 되었다. 38세에 일생의 갈림길에 도달했다. 톨스토이의 저작들에서 영향을 받아 돈을 벌고 소비하는 데 모든 것을 바치는 경박한 행위가 의미 없는 삶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직장을 그만두고, 묵상의 삶을 수행하기 위해 영국 남서부의 연안에 있는 작은 마을 일프렉콤으로 이사를 했다. 여기 해안의 골짜기에서 자신의 스승이었던 톨스토이의 가르침대로 자발적인 가난, 영적인 자기 훈련 그리고 단순한 삶이라는 자신의 이상을 추구했다. 성경 말씀 속의 빛나는 지혜를 마음 깊이 새겼을 뿐 아니라, 동양의 고전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었고 묵상과 사색의 삶을 살았다. 그러나 48세가 되었을 때, 갑자기 우리 곁을 떠났다. 정말 미지의 사람이었고, 명성에 의해 훼손당하지 않고 운명에 의해 좌우되지 않으면서 자신이 살던 방법대로 죽었다. 작품은 후에 문학적으로 천재적이고 영적인 것으로 인정받고 있다. 1912년 사망하기 전까지 18권의 책을 더 썼고, 1902년에 출판된 《생각의 법칙(As a man Thinketh)》는 두 번째 책이자 세계적으로 가장 잘 알려진 작품이다. 현대 성공철학의 뿌리가 되는 나폴레온 힐, 데일 카네기 등에게 큰 영향을 끼쳤으며, 영미권의 수많은 독자들이 평생 애독하는 자기계발 도서의 고전이다.

목차

제임스 앨런에 대하여
머리글

격정
열망
유혹
변화
초월
최상의 행복
평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