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발명가:물음이와느낌이

중학생 발명가:물음이와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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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중학생 발명가에 대한 책이다. 정치적, 사회적 시야를 넓힐 수 있다.
저자

왕연중

세계 최다 발명 도서 저술인. 1950년 전북 정읍 출생. 연세대학교 특허법무대학원 수료. 신문기자를 거쳐 현재 한국발명진흥회 창조성팀장. 전국 초/중/고/대학교/기업/단체 초청강사 및 KBS/MBC/SBS/EBS 발명강사 활동. 국제특허연수원 강사. 한국과학전술인협회 이사. 1983년부터 2006년까지 한국발명진흥회에서 주로 발명교육 및 공보관으로 일했고, 2007년부터 한국발명문화교육연구소 소장 겸 유원대학교 발명특허학과 겸임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특허청장 공로패 수상. 과학의날 국무총리표창 수상. 발명관련도서 60권 저술, 이중 25권이 우수도서로 선정. 세계최다 발명도서저술인 선정(127권 저술), 국내최다 우수도서 선정 기록(52권), 발명특허교육대상 등 다수 수상했으며, 세계적 발명이론‘발명의 10계명’을 창안, 대한민국 최초 학교, 군인, 여성, 일반 발명교재를 다수 집필.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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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드디어 학생발명가 시대가 활짝 열렸다.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발명대회에 응모자가 1만 명을 넘어서면서 전국 초·중·고·대학교에 발명의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정부도 학생발명가들에게 대학 특례입학의 특전 등을 부여하면서 10만 발명꿈나무 양성에 나섰다. 5월 19일 발명의 날도 26년 만에 법정기념일로 부활하였다.한 마디로 21세기 지식기반사회 창조를 위한 '1국민 1발명시대'가 열리기 시작한 것이다.

이 책은 바로 학생발명가 중에서 중학생들의 이야기로 중학생들이 생활 속에서 누구나가 겪는 불편함을 극복하기 위하여 깜짝아이디어를 통해서 발명을 해나가는 과정을 사실적이고 재미있게 그리고 있다. 어른이 아닌 중학생의 눈을 통해서 발명을 해나가는 과정을 담고 있기 때문에 중학생이라면 누구나 신나게 읽을 수 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공부하고 발명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다면 예비발명가들도 가까운 미래에 지구촌의 주인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꿈을 주는 책이다. 농경사회에서는 논밭을 많이 가진 사람이 부자였고, 산업사회에서는 공장과 회사를 가진 사람이 부자였다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지금처럼 정보화 및 지식사회에서는 무엇을 가진 사람이 부자이고, 성공한 사람일까? 답은 하나밖에 없다. 아이디어와 발명을 할 수 있는 창의력을 가진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