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즈니스 성과와 인간관계 기술을 획기적으로 높여주는 기적의 대화법!
인간은 남들과 어울리지 않고는 살 수 없는 사회적 동물이다. 그리고 다른 사람을 만나면 관계를 맺기 위해 싫든 좋든 대화를 해야만 한다. 특히 고객을 만나야 하는 비즈니스맨이나 세일즈맨에겐 대화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게다가 현대는 ‘고객을 감동시켜야’ 팔리는 시대가 되었다.
그런 면에서 이번에 출간된 《고객을 감동시키는 마법의 대화법》(중앙경제평론사 발행)은 대화에 자신이 없거나 고객을 끊임없이 만나고 설득해야 할 비즈니스맨이나 세일즈맨에게 좋은 지침서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처음 만난 고객의 마음을 잡는 대화법, 고객이 마음을 여는 듣는 법과 말하는 법, 고객이 사고 싶다고 말하게 되는 법 등 비즈니스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대화법이 총망라되어 있다.
이 책은 고객의 심리에서부터 실타래를 풀고, 고객의 심리를 이해한 바탕 위에 어떻게 도움을 주어야 좋을지 생각하며, 그것을 어떻게 표현하는 것이 효과적인지 비즈니스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알기 쉽게 꾸몄다.
* 효과적인 비즈니스, 인간관계의 기술!
이 책은 고객을 크게 감각파, 행동파, 협조파, 사고파 등 4타입으로 나누었다. 그리고 그 타입에 맞는 대화법을 소개하고 있다.
고객이 감각파일 때는 ▲ 밝고 쾌활하며 또렷하고 템포 있게 말한다 ▲ 표정이나 몸짓을 적절하게 가미한다 ▲ 잡담은 핫이슈, 아주 최근의 토픽, 귀 기울일만한 정보 등을 말한다.
고객이 행동파일 때는 ▲ 당당하고 확실한 목소리로 간결·명료하게 말한다 ▲ 잡담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효율적·단적으로 솔직히 말한다.
고객이 협조파일 때는 ▲ 자연스러운 웃음, 부드러운 몸짓, 위압감을 주지 않는 듯한 행동에 주의한다 ▲ 날씨 이야기, 소개자나 서로 아는 사람 등 대수롭지 않은 잡담으로 대화를 시작한다.
고객이 사고파일 때는 ▲ 감정 표현, 주관적 표현을 피하고 객관적·논리적으로 말한다 ▲ 상대의 눈보다 아래를 보며, 복장이나 행동을 예의바르게 한다.
이 책은 고객을 사로잡는 대화법만 있는 게 아니다. 본론에 들어갈 때까지 분위기 조성을 위한 잡담법도 있다. 잡담은 일반적인 화제(날씨, 장소, 사람, 일)에서부터 고객이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들어간다. 그러면 고객은 입을 열고, 점점 첫 만남에서 오는 긴장감을 푼다.
또한 이 책은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선 자세, 걷는 자세, 인사 자세 등 자세법도 알려준다. 또 갈수록 중요도가 더해가고 있는 프레젠테이션에 대해서도 사례를 들어가며 자세히 소개하고 있으며, 부하 직원을 잘 리드하는 대화법도 실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