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부경락학 (양장본 Hardcover)

장부경락학 (양장본 Hardcover)

$61.63
Description
(대한민국학술원 2017우수학술도서 선정)
이 책은 해부나 물질의 분석 방법을 사용하는 서양의학과는 달리 음양오행의 이론 체계를 바탕으로 장부와 경락을 중심으로 생리, 병리, 진단, 치료의 원리를 총체적으로 기술했다. 이를 통하여 저자는 그 동안 서양문명을 지배해온 자연과학의 기계적이고 국소적인 생리, 병리관에 기초한 서양의학의 한계에 대한 새로운 방법을 한의학의 전일적 생명관과 인문 의학에 바탕하여 설명하고 있다.
저자

신흥묵

저자 신흥묵은 한의학 박사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수
한약진흥재단 원장

동국대학교 한의학연구소 소장 역임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학장 역임
미국 하버드의대(BBRI) 초빙교수 역임
미국 Boston University 초빙교수 역임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위원 역임
한국한방산업진흥원 원장 역임

저서로는 《동의생리학》(공저)이 있다.
세계인명사전(IBC, Who’s Who)에 등재되었다.

목차

책머리에/생명현상을 全一의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설명

제1편 총론總論

제1장 한의학의 臟腑經絡
제1절 韓醫學의 생명관
1. 인신소우주
제2절 韓醫學의 특징
1. 전일관(Holism)
2. 항동관(Homeostasis)
3. 조화관
제3절 臟腑經絡學의 내용
제4절 臟腑經絡의 인식과 발전
1. 인식
1.1. 해부지식
1.2. 생활관찰
1.3. 의료경험
1.4. 철학사상의 흡수
2. 발전
2.1. 戰國에서 西漢時代
2.2. 後漢-晋-唐宋時代
2.3. 金元時代
2.4. 明淸時代

제2장 精氣神血과 津液
제1절 精
1. 정의 작용
2. 보정과 절정
3. 정의 병증과 임상
제2절 氣
1. 기의 작용
1.1. 推動作用
1.2. 溫熱作用
1.3. 防禦作用
1.4. 固攝作用
1.5. 氣化作用
1.6. 營養作用
2. 기의 분류
2.1. 元氣
2.2. 宗氣
2.3. 營氣
2.4. 衛氣
3. 기의 운동형식(氣機)
4. 조기와 건강
5. 기의 병태
5.1. 七氣
5.2. 九氣
5.3. 中氣
5.4. 上氣 短氣 少氣 下氣
5.5. 氣痛 氣逆 氣鬱
제3절 神
1. 신의 개념
2. 형신일체
3. 정신의 소재
3.1. 心藏神과 정신
3.2. 精明之府와 정신
4. 정신의 인식론
4.1. 體用이론과 정신
4.2. 심리학에서의 정신
5. 정신의 분류, 작용 및 병태
5.1. 五神
5.2. 情志
5.3. 인지과정
제4절 血
1. 혈액의 생성
2. 혈액의 작용
3. 혈액의 순환
제5절 津液
1. 진액의 대사
2. 진액의 작용
2.1. 濡潤
2.2 혈액과 골수의 생성
2.3. 체액과 체온의 항상성 조절
3. 진액의 병태와 병증
제6절 精神氣血 및 津液의 상호관계
1. 신과 정?기?혈?진액의 관계
2. 정과 기혈의 관계
3. 기와 혈의 관계
3.1. 氣爲血帥
3.2 血爲氣母
4. 기와 진액의 관계
5. 혈과 진액의 관계

제3장 臟腑論
제1절 臟腑論의 이해
1. 장부의 인식
1.1. 해부학적 臟器
1.2. 臟腑의 陰陽五行
1.3. 臟腑의 同氣異形
2. 장부의 생리특징
2.1. 五臟의 특징
2.2. 六腑의 특징
2.3. 奇恒之腑의 특성
3. 장부와 십이관
제2절 臟腑論의 체계
1. 장상
2. 오장의 기능계
3. 오장의 상변수
3.1. 五腑
3.2. 五官
3.3. 五體
3.4. 五華
3.5. 五液
3.6. 五神
3.7. 五志
제3절 五臟生理의 인식
1. 음양오행과 오장의 생리
2. 계절과 오장의 생리
3. 오운과 오장생리
제4절 五臟生理의 源流
1. 간의 생리와 목운
1.1. 木運의 특성
1.2. 肝의 생리와 木運의 상관성
2. 심의 생리와 화운
2.1. 火運의 특성
2.2. 心의 생리와 火運의 상관성
3. 비의 생리와 토운
3.1. 土運의 특성
3.2. 脾의 생리와 土運의 상관성
4. 폐의 생리와 금운
4.1. 金運의 특성
4.2. 肺의 생리와 金運의 상관성
5. 신의 생리와 수운
5.1. 水運의 특성
5.2. 腎의 생리와 水運의 상관성

제4장 經絡論
제1절 經絡의 개설
1. 경락의 개념
2. 경락의 인식
3. 경락의 형성과 발전
3.1. 經絡의 형성
3.2. 經絡의 발전
4. 경락의 작용
4.1. 연계작용
4.2. 조절작용
4.3. 전도작용
4.4. 반영작용
5. 경락의 운용
5.1. 病理的 운용
5.2. 診斷的 운용
5.3. 治療的 운용
제2절 經氣
1. 경기의 구성
2. 경기의 운행
2.1. 營氣의 순환
2.2. 衛氣의 운행
3. 영기 위기운행의 문제
제3절 經絡계통의 구성
1. 12경맥
1.1 命名
1.2. 순환과 交接
1.3. 분포
1.4. 表裏經과 臟腑相合
1.5. 始動病과 所生病
1.6. 標本 根結
1.7. 氣街
2. 12경별
2.1. 분포와 작용
2.2. 離入出合과 六合
3. 기경8맥
3.1. 名稱과 역할
3.2. 분포
3.3. 생리작용
4. 15락맥
4.1. 분포특징
4.2. 생리작용
4.3. 15絡穴과 치료
5. 12경근
5.1. 명칭과 분포
5.2. 經筋의 작용
5.3. 經筋의 병증
6. 12피부
제4절 經絡의 생리체계
1. 육경
1.1. 六經의 형성
1.2. 六經의 六氣와 五行배속
1.3. 六經의 표리와 氣化
1.4. 六經의 地支, 經脈배속과 氣化
2. 육경의 특성
2.1. 氣血多少
2.2. 開闔樞
2.3. 標本中氣
3. 육경의 기화
3.1. 司化經과 從化經
3.2. 六經의 六氣 幷統
3.3. 六經의 氣化 생리
3.4. 六經의 氣化 병태
제5절 六經의 分證과 《傷寒論》

제2편 각론各論

제1장 肺機能系(Pulmonary Systems)
제1절 肺(Lung)
1. 肺의 개설
2. 위치와 形象
3. 肺의 생리
3.1. 肺의 특성
3.2. 肺의 기능
4. 肺의 象變數
4.1. 鼻와 涕
4.2. 皮毛
4.3. 魄
4.4. 憂와 悲
4.5. 聲音
4.6. 胸膺
5. 肺의 經絡
5.1. 手太陰肺經
5.2. 手太陰經別
5.3. 手太陰絡脈
5.4. 手太陰經筋
제2절 大腸(Large Intestine)
1. 위치와 形象
2. 大腸의 생리
2.1. 大腸의 기능
3. 大腸의 經絡
3.1. 手陽明大腸經
3.2. 手陽明經別
3.3. 手陽明絡脈
3.4. 手陽明經筋
제3절 肺와 大腸의 표리
1. 대변의 배출
2. 호흡 방면

제2장 脾機能系(Splenic/Pancreatic
Systems)
제1절 脾(Spleen+Pancreas)
1. 脾의 개설
2. 위치와 形象
3. 脾의 생리
3.1. 脾의 특성
3.2. 脾의 기능
4. 脾의 象變數
4.1. 口와 涎
4.2. 脣
4.3. 肌肉
4.4. 意와 思
4.5. 四肢
4.6. 腹
5. 脾의 經絡
5.1. 足太陰脾經
5.2. 足太陰經別
5.3. 足太陰絡脈
5.4. 脾의 大絡
5.5. 足太陰經筋
제2절 胃(Stomach)
1. 위치와 形象
2. 胃의 생리
2.1. 胃의 특성
2.2. 胃의 기능
2.3. 胃氣
3. 胃의 經絡
3.1. 足陽明胃經
3.2. 足陽明經別
3.3. 足陽明絡脈
3.4. 胃의 大絡
3.5. 足陽明經筋
제3절 脾와 胃의 표리
1. 受納과 運化
2. 升降相因
3. 燥濕相濟

제3장 心機能系(Cardiac Systems)
제1절 心(Heart)
1. 心의 개설
2. 위치와 形象
3. 心의 생리
3.1. 心의 특성
3.2. 心의 기능
4. 心臟의 象變數
4.1. 舌
4.2. 脈
4.3. 面
4.4. 汗
4.5. 喜
5. 心의 經絡
5.1. 手少陰心經
5.2. 手少陰經別
5.3. 手少陰絡脈
5.4. 手少陰經筋
제2절 小腸(Small Intestine)
1. 위치와 形象
2. 小腸의 생리
2.1. 小腸의 기능
3. 小腸의 經絡
3.1. 手太陽小腸經
3.2. 手太陽經別
3.3. 手太陽絡脈
3.4. 手太陽經筋
제3절 心과 小腸의 표리

제4장 腎機能系(Renal Systems)
제1절 腎(Kidney)
1. 腎의 개설
2. 위치와 形象
3. 腎의 생리
3.1. 腎의 특성
3.2. 腎의 기능
4. 腎의 象變數
4.1. 耳
4.2. 二陰
4.3. 髓, 骨, 腦
4.4. 髮
4.5. 志, 恐, 驚
4.6. 唾
4.7. 腰
5. 腎의 經絡
5.1. 足少陰腎經
5.2. 足少陰經別
5.3. 足少陰絡脈
5.4. 足少陰經筋
제2절 膀胱(Bladder)
1. 위치와 形象
2. 膀胱의 생리
2.1. 소변의 저장과 배설
3. 膀胱의 經絡
3.1. 足太陽膀胱經
3.2. 足太陽經別
3.3. 足太陽絡脈
3.4. 足太陽經筋
제3절 腎과 膀胱의 표리
제4절 命門(Vital gate)
1. 命門의 개념
2. 歷代의 命門

출판사 서평

● 책 소개

한의학적 원리는 음양, 오행, 육기의 사유체계를 말한다.
치료기술은 한약, 침, 뜸, 추나 등을 기본으로 한다.

한의학은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중요시하는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의학으로 한의학적 원리와 치료기술을 바탕으로 질병의 예방, 치료 및 건강의 증진을 목표로 한다. 여기서 한의학적 원리는 음양, 오행, 육기의 사유체계를 말하며, 치료기술은 한약과 침, 뜸, 추나 등을 기본으로 한다. 물론 한의학(동양의학)과 양의학(서양의학)이 인체의 구조와 기능을 파악하여 인류의 보건, 질병이나 상해의 치료 및 예방에 관한 방법과 기술을 연구한다는 점에서 동일하다. 하지만 한의학은 사유체계에 기초한 형이상학적 학문구조로 자연과학에 바탕을 둔 형이하학적 학문구조의 서양의학과는 그 방법과 이론을 달리한다. 이 책은 해부나 물질의 분석 방법을 사용하는 서양의학과는 달리 음양오행의 이론 체계를 바탕으로 장부와 경락을 중심으로 생리, 병리, 진단, 치료의 원리를 총체적으로 기술했다. 이를 통하여 저자는 그 동안 서양문명을 지배해온 자연과학의 기계적이고 국소적인 생리, 병리관에 기초한 서양의학의 한계에 대한 새로운 방법을 한의학의 전일적 생명관과 인문 의학에 바탕하여 설명하고 있다.

● 출판사 리뷰

인체를 ‘소우주(小宇宙)’로 인식한다.
한의학은 무엇인가? 의학으로서 생명의 본질을 어떻게 이해하는가? 모든 학문은 궁극적으로 인간을 위한 것이나, 저마다 추구하는 목표와 방법을 달리한다. 한의학은 인류의 건강과 보건을 위하여 수천 년 전, 의학의 태동과 더불어 대자연(大自然)을 인식하는 당시의 우주관(宇宙觀)에 기초하여 생명의 본질을 연구해왔다. 그러나 종종 학문의 다양성이 존중되지 못하고 실험적 증명과 물질의 분석만이 절대적 진리에 접근하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착각에 빠져 자연과학을 무조건적으로 신봉하는 것이 오늘을 사는 우리의 자아상은 아닐까. 자연은 생명의 근원으로 스스로 생성하고 발전하는 원리(힘)를 내포하고 인간과 하나의 개방계통으로서 기(氣)의 교감을 통하여 서로 감응(感應)한다. 따라서 사람의 몸은 자연의 동태(動態)에 부합하는 생명현상을 발현하며, 이러한 맥락에서 한의학은 생명의 원리를 자연현상에 유비(類比)하여 설명하는 천인상응(天人相應)의 보편적 생명관을 중요시하고, 인체를 ‘소우주(小宇宙)’로 인식한다.

기(氣)의 운행은 생명활동의 절대적 조건이다.
경락(經絡)의 인식은 물의 흐름이나 해와 달의 운행처럼 끊임없이 흐르는 기(氣)의 본질적인 것에 바탕을 두고 있다. 후한(後漢)의 왕충은 그의 저서에서 “물이 도랑에 있는 것과 기(氣)가 몸에 있는 것은 진실로 하나이다.”고 한 것은 경락이 인체 기의 흐름을 파악하는 본질로서 수리적(水利的)인식에 기초하여 형성되었음을 방증한다. 인체생명의 유지에 있어서 정상적인 기(氣)소통의 중요성에 대한 경락의 전제는 토지의 비옥과 생산의 풍요를 위하여 막힌 물길을 통하게 하고 홍수를 다스리는 등 관개(灌漑)나 담수량을 조절하는 치수(治水)에 상응하는 생명관이다. 내경의학(內經醫學)에서 기의 운행은 생명활동의 절대적 조건이었으며, 기운행의 경로로서 경락개념의 도입과 완성은 서양의학의 혈액, 림프, 신경의 순환에 해당하는 주목해야 할 내용이다.

자연은 인체의 생명현상을 인식하는 기준이다.
인간은 자연으로부터 독립된 별개의 개체가 아니라 자연과 끊임없이 기(氣)를 매개로 교감하는 하나의 유기체이다. 따라서 사람의 생명활동은 자연의 질서에 순응하고 자연과 더불어 그 내재적 덕성을 같이하며, 우주의 변화에 관철되어 있다. 인체는 대자연의 체계에 부합하는 ‘소우주’인 것이다. 다시 말하면 생명의 기원, 인류의 생존조건 및 생명활동은 자연과 상참상응(相參相應)관계에 놓여 있다. 소우주로서 인간의 생명활동은 자연의 법칙을 따르고 자연의 변화에 순응한다. 실재 우리 몸의 내부 환경은 외부 환경의 변화에 의해 조절된다. 더위와 추위, 습도, 바람 등의 외부 환경이 급격히 변하면 생리적 변화가 일어난다. 추위로 체온이 떨어지면 체온의 정상 회복을 위하여 근육을 수축시키고, 혈액의 순환을 촉진하게 된다. 또 봄에는 생기가 충만하여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이다. 겨우내 움츠렸던 우리 몸에도 봄이 되면 서서히 활발한 활동을 시작한다. 이러한 변화에 우리 몸이 적응을 못하면 춘곤증이 나타난다.

사람은 위기를 근본으로 삼는다.
의학의 기원은 인류의 생활 그리고 생산 활동과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다. 오랜 일상생활을 통하여 체험한 인체의 변화를 관찰하여, 생리와 병리의 규율을 파악하게 되었다. 매일 섭취한 음식이 들어가는 곳은 밥통을 뜻하는 ‘위(胃)’로 명명하고 물이 흘러 바다에 모이는 것처럼 음식이 위(胃)에 저장되므로 ‘수곡지해(水穀之海)’라고 정의했다. 또 “음식을 반나절 굶으면 기운이 쇠약해지고, 하루를 먹지 않으면 기운이 부족해진다.”는 현상을 발견하고, 음식물이 생명활동의 동력원인 기(氣)를 생성하는 근원이 됨을 ‘인수기어곡(人受氣於穀)’이라고 했다. 나아가 이러한 기의 생성은 위(胃)의 소화기능이 근본이 되는 것을 관찰하고 “사람은 위기(胃氣)를 근본으로 삼는다.”는 이론을 확립하게 되었다.

* 책속으로 추가 *

小腸의 샘창자는 쓸개즙과 이자액 등의 소화 효소를 분비하여 지질과 단백질을 소화시키며, 영양소(淸)의 흡수는 대부분 공장(빈창자)에서 일어난다. 한편 노폐물(濁)은 小腸의 아래 부분에서 수분과 찌꺼기로 분리되는데, 대사 후 수분은 膀胱으로 ?入되어 소변으로 배출되고 음식물의 찌끼는 大腸으로 보내어져 대변으로 배설된다.
_285쪽 중에서

《難經》에서 양 腎가운데 右腎을 命門이라 하고, 命門의 氣와 腎氣는 서로 통한다고 하여 命門과 腎의 관련성을 제시했다. 이러한 관점은 劉河間외 金元代의 의가도 右腎이 命門의 相火로 五臟의 원동력이 된다고 한 것에서 살펴볼 수 있으며, 張景岳은 “命門은 兩腎을 주도하고 兩腎은 命門에 屬한다.”고 하여 命門과 腎의 관련성을 지적했다.
_348쪽 중에서

모든 생물은 살아가는데 에너지의 생성과 물질의 소모를 필요로 한다. 우리가 음식을 먹는 것은 생명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얻는 과정이다. 이러한 물질과 에너지의 출입 과정을 한의학에서 삼초(三焦)의 역할로 설명한다.
_363쪽 중에서

대맥(帶脈)은 허리를 둘러 종행하는 여러 경맥을 묶고 태아를 고정하며, 부인의 대하(帶下)를 주관하는 작용이 있다. 대맥의 병증은 쉽게 유산이 되고, 복부의 창만(脹滿), 허리에 힘이 없고 늘어나 느슨한 것이 물속에 앉아있는 것 같다. 부인의 소복통(小腹痛) 이급후중(裏急後重) 계종(??) 월경부조(月經不調) 적백대하(赤白帶下)에는 대맥혈(帶脈穴)에 침구(針灸)로 다스린다.
_459쪽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