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가 경쟁력이다 (핵심경쟁력에 집중한 50년 소재 경영 이야기)

소재가 경쟁력이다 (핵심경쟁력에 집중한 50년 소재 경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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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핵심 경쟁력에 집중해 23년 흑자신화를 이어온
소재 회사 ‘도레이첨단소재 이야기’
‘소재는 완제품보다 앞서야 한다’는 신념으로 매해 R&D에 수많은 돈을 투자하면서도 23년간 단 한 번도 적자를 내지 않고 흑자를 이어온 도레이첨단소재의 이야기가 처음 책으로 출간되었다.
그간 의류, 가전, 자동차 등 소비재 기업의 대표가 쓴 책은 많이 나왔지만, 완제품 안에 들어가는 소재를 만드는 회사의 경영 이야기를 다룬 책은 드물어서 변화와 혁신의 최전선에 있는 소재 회사의 경영 철학과 일하는 방식을 엿볼 수 있다.
1999년 이 회사의 초대 사장으로 선임된 이영관 회장은 320억 적자인 회사를 맡은 후 단 1년 만에 흑자로 전환, 지금껏 단 한 번도 적자를 내지 않고 흑자를 이어왔고 2021년 기준으로 연 매출 2조 8,000억, 이익 2,400억이 넘는 초우량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제품 경쟁력의 핵심인 ‘소재’의 가치를 재조명
경영 트렌드 변화에도 50년을 성공적으로 이끈 이영관 회장

이영관 회장은 화학공학을 전공한 공학도로 신입 사원으로 입사해 회장까지 50년을 한 회사에서 근무하며 소재를 개발하고 기업을 경영해 왔다.
섬유에서 시작해 필름, IT소재, 수처리필터, 부직포, 탄소섬유에 이어 수퍼엔지니어링 플라스틱과 2차전지 배터리 등 일상 생활에 필요한 것부터 첨단 분야에 이르기까지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될 핵심소재로 사업을 확장시켜 왔다.
서울대학교 경영대 남익현 교수는 “소재는 글로벌 경쟁력을 지닌 고품질 제품의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며 소재가 제품의 경쟁력을 좌우하고 부가가치를 높이는 데 중요한 요소임을 역설하며 추천사를 남겼다.

“당신의 경쟁력은 무엇인가?”
경쟁력과 선견력이 있는 회사는 망하지 않는다!

이 책은 핵심 경쟁력에 대한 책이다. 한국 화학업계 최장수 CEO라고 불리는 이영관 회장은 경영 트렌드는 시대를 거치면서 계속해서 변했다고 말한다. 하지만 변치 않는 경영의 비결이자 망하지 않는 회사들은 한결같이 핵심 경쟁력에 집중하고 미래를 내다보는 선견력이 있다고 한다.

이영관 회장은 말한다 “나는 삶이나 경영 모든 면에서 ‘소재’처럼 화려하게 눈에 띄지는 않지만 절대 없어서는 안 되는 핵심 경쟁력에 집중해 왔다. 기업 경영에서는 핵심 사업과 핵심 인재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핵심의 맥’을 잘 짚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도레이첨단소재가 세계에 진출하며 경쟁력을 높여온 이야기와 50년간 축적한 이영관 회장의 경영노하우는 이 시대의 리더들에게 많은 인사이트를 제공해 줄 것이다.
저자

이영관

회장보다 CEO라는 호칭을, 현장에서는 직급보다 형님이라 불리기를 좋아한다. 화학공학을 전공한 엔지니어로 출발해 한 직장에서 50년간 화학 소재를 연구하고 기업을 경영해 왔다. 소재는 일반인에게 생소한 영역이지만 의류, 전자, 자동차, 비행기 등에 없어서는 안 되는 핵심 물질이다. 그의 탁월한 통찰력과 꺾이지 않는 집념으로 도레이첨단소재는 탄소섬유, 2차 전지 분리막,
슈퍼 엔지니어링 수지, 부직포 등 새로운 분야로 사업 영역을 점점 확장해 왔다.
오랜 현장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탁월한 경영 성과를 내온 한국 화학업계 최장수 CEO다. 320억 적자 상태의 회사를 맡아 이듬해 흑자로 전환한 뒤 23년간 단 한 번도 적자를 내지 않고 흑자 신화를 이어 왔다.
현장의 위계보다 화합과 인간애를 강조해 온 그는 직원의 이름을 대부분 외우고 직원 경조사에 빠지지 않는 사람으로 유명하다. 공부와 인맥은 그가 경쟁력과 선견력을 유지해 온 비결이다. 홍익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만학의 나이에 고려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홍익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국능률협회 부회장과 한국경제인연합회 감사, 한국섬유산업연합회 부회장 등을 역임 중이며, 현재 도레이첨단소재 회장과 한국도레이과학진흥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국가품질경영대회 금탑산업훈장, 한국의 경영자상, 한국국제경영학회 글로벌경영대상, 한일경제인대상, 일본 욱일중수장을 수상했다.

목차

prologue_ 못하는 것, 안 하는 것, 없는 것을 한다

Chapter 1 주도하는 삶을 살라

긴 호흡으로 삶을 바라보라
초대 사장을 맡아 주세요 | 사원으로 출발해 회장이 되다
반박자 늦은 진급 | 현장이 만든 존재감 | 묵묵히 견디면 기회는 온다

가장 싫어하는 말, ‘월급쟁이’
정면으로 달려들어 즐겨라 | 해결하지 못할 문제는 없다

아버지가 남긴 ‘유산’
논란이 생길 수 있는 일은 양보하라 | 적을 만들지 않는 비결

가르쳐 주지 않으면 직접 배워라
신사업 진출이 물거품 되다 | 귀동냥으로 핵심 기술을 습득하다
‘한 팀’의 열정이 불가능을 녹이다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
‘외인부대’로 새로운 팀을 구성하다
낮에는 공사하고 밤에는 공부하다 | 빛나는 청춘의 열정

간절하면 하늘도 돕는다
파단과의 전쟁 | 이병철 회장에게 받은 영광스러운 상

우리도 ‘애국’ 한번 해봅시다
일본 연수를 중단하고 귀국하다 | 옷 벗을 각오로 던진 ‘폭탄선언’ | 기술자는 애국자

미치지 않으면 이루지 못한다
국내 시장을 넘어 세계 1등의 포부 | 내 인생의 행복한 ‘블랙아웃’

구성원들의 마음을 얻는 일
이름은 가슴으로 외운다 | 마음을 주고받는 SNS 소통 | 코로나와 싸워 준 퇴직 ‘예비군들’

화학섬유 산업의 역사를 새로 쓰다

Chapter 2 소재가 세상을 바꾼다

누구나 도레이 소재 하나쯤 사용하고 있다
일상, 없는 곳이 없다 | ‘소 · 부 · 장’ 산업의 핵심

부가가치를 ‘코팅’하다
‘원단’만으로는 돈 벌기 어려운 세상 | 기술 개발, 문제는 ‘타이밍’
새로운 도전에는 반대가 뒤따른다

원하는 것을 얻는 법
시장은 생각보다 빠르게 변한다 | 거절할 수 없는 제안 | 상대방이 필요한 것도 고민하라

인건비를 보지 말고 시장을 보라
팔방미인 부직포 | 눈으로 보고 결정하라 | 중국 땅에서 성공 신화를 만들다

현지에 가면 현지인이 되라
해외 진출을 위한 세 가지 원칙 | 중국을 넘어 인도네시아, 인도까지

중국 ‘바이주’의 공격에 한국식 ‘폭탄주’로 맞서다

실수를 딛고 성장하다
스판덱스 사업의 아쉬운 철수 | 두고두고 뼈아픈 편광필름 사업

매력적인 미래 소재 산업
탄소섬유를 향한 ‘짝사랑’ | 철보다 강한 실 | 한국 최초 탄소섬유 공장을 짓다

소재는 완제품보다 앞서가야 한다
전기 자동차를 위한 최고의 소재 | 드론과 UAM, 탄소섬유로 날다

토머스 에디슨과 탄소섬유

Chapter 3 변화와 혁신의 리더가 되라

30년을 내다보고 지은 ‘꿈의 공장’
376가지 문제점을 찾아내다 | 공장 화장실을 신라호텔처럼 만들다 | 위기에서 회사를 살린 공장

직원들의 마음을 얻다
경영자의 최고 임무 | 한계를 넘는 이익에 도전하다 | 투명하고 솔직하게 공유하라

물(水) 전쟁의 승자는 인류여야 한다
역삼투압 정수기 필터 최초 개발 | 핵심 기술 유출이라는 ‘흑색선전’ | 깨끗한 물을 만드는 기술의 중요성

‘막(膜)ʼ이라면 자신 있다
배터리를 가로지르는 얇은 ‘분리막’ | 본사에 뉴 비즈니스를 제안하다

‘슈퍼’ 플라스틱, 새만금에 유치
섭씨 300도 고온에도 끄떡없다 | 새만금으로 극적인 유턴
바다 매립지의 악조건을 넘어 | 도레이 기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기저귀가 방역용 마스크로 변신하다
마스크 대란 해결에 나서다 | 국민 건강에 이바지했다는 자부심

최고경영자의 세 가지 덕목
선견력, 리더십, 균형감각 | 의사결정 원칙 I.O.C

세계 최초에서 세계 최고까지

Chapter 4 현장에 답이 있다

화공학도, 삼성에 입사하다
화학공업이 들불처럼 일어나다 | 까다롭다는 ‘삼성고시’를 통과하다 | 달랑 질문 하나로 끝난 면접

현장이 좋은 이유
현장에서 실력을 쌓다 | 어색한 흰 와이셔츠와 넥타이 | 일신보다 회사의 자존심을 지키다

현장의 소통은 곧 ‘죽고 사는 문제’
현장 사나이들을 사로잡은 ‘큰형님’ | 안주가 떨어지는 날이 없던 우리 집 | 방생한 물고기를 낚다

모두의 ‘땀’으로 쓴 최고의 오버홀 매뉴얼
벽에 붙인 대형 종이 50장 | 의무실로 실려 가다

현장은 방심을 허용하지 않는다
가장 아끼던 동료를 잃다 | 사표를 쓰다
현장관리 원칙을 만들다 | 안전관리의 목표는 ‘제로(zero)’

태풍이 불기 전에 대비하라
모두를 생각하는 구조조정도 있다 | 젊은 사람이 입사하고 싶은 기업

환경을 보호하는 선순환 사이클
환경기사 시험에 도전하다 | 금붕어가 사는 폐수 처리장 | 균형 있는 환경론자

인화로 인수합병을 이루다
떠나는 사람, 남는 사람 | 또 한 번의 기회가 찾아오다 | 청춘을 바친 공장에 돌아오다

“해외 출장 갈 일 있으면 이영관에게 물어봐라”

Chapter 5 배움에는 끝이 없다

공부하지 않으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용접 전문가까지 초빙해서 공부하다 | 50대 석사, 만학도의 도전
60대 경영학 박사, 생산 라인 효율성 평가모형 개발

격물익세(格物益世), 창신해락(創新偕樂)
연구 개발도 속도가 중요하다 | 영원히 잘 팔리는 제품은 없다 | 인재, 인프라, 비전의 3박자

한국의 노벨상을 꿈꾸다
기업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 | 공익재단법인 한국도레이과학진흥재단 설립

지역사회와 함께하지 않으면 기업의 발전도 없다
우리는 구미를 떠나지 않는다 | 구미사랑 페스티벌, 시민들에게 감사를 | 밤하늘을 가득 채운 뜨거운 함성

인생의 나침반이 되어 준 롤 모델
존경받는 사람은 이유가 있다 | 평생 잊지 못할 상사 | 국경을 넘어 신뢰를 쌓다

나의 버킷리스트
가족과 함께하는 세계 일주 | 에이지 슈터의 꿈 | 구미에서 1년 살아 보기

멈추지 않는 도전
외국계 기업이라는 편견의 벽을 넘다 | 일의 진정한 의미
인생을 성공적으로 사는 법 | 100년 기업을 향한 꿈

epilogue_ ‘나’ 아닌, ‘우리’ 모두의 이야기

출판사 서평

추천사

에너지산업을리드할2차전지의성장성을전망하고,보유역량을활용해분리막사업을추진한이영관회장의선견력과도전정신이놀랍다.그의뛰어난안목과불굴의의지는많은이에게귀감이될것이다._권영수LG에너지솔루션부회장

산업혁신에필요한핵심소재를공급하며성장해온도레이첨단소재는지속적인국내투자와연구개발그리고해외진출로글로벌기업을향해전진하는중이다.이영관회장의100년기업의꿈이이루어지기를바라며일독을권한다._권오현전삼성전자회장

모처럼만나는소재이야기가신선하다.소재는말그대로수많은제품을구성하는기본요소이며,글로벌경쟁력을지닌고품질제품에결정적역할을한다.우리나라가지속적으로탐구해야할소재산업에서변화와혁신의모범이되는도레이첨단소재를장기적안목으로이끈이영관회장의경영노하우,소중한경영철학을통해독자들은큰배움을얻을것이라믿는다.
_남익현서울대학교경영대교수

어느경영자가적자회사를맡으려할까?이영관회장은적자상태의회사를맡아1년만에흑자회사로만들고지금껏적자를낸적이없다.공학을전공하고기술에밝은엔지니어지만,어떤사업이미래경쟁력을가질수있는지간파하는능력이탁월한경영자다.
_윤종규KB금융그룹회장

사원으로시작하여한회사에서50년을한결같이일해회장에오른이영관회장.아마도한국경제계에서도드문일일것이다.이회장의반세기동안축적한기술과경영이야기는후배들에게큰영감을제공할것이다._최현만미래에셋증권회장

책속에서

남들보다느린진급이역설적으로나를성장시킨원동력이되었고,그시간을묵묵히견딘힘이결국대내외에서‘한국화학업계최장수CEO’라는평가를받게해주었다.누구에게나기회는온다.다만그시기가각자다를뿐이다.지금자신이처한위치나상황이만족스럽지않더라도한탄하지말고실력을쌓으면서때를기다려라.긴호흡으로인생을바라보면현재는물론미래가달라진다.P_026

“오너도아닌데,그토록오래CEO를지내는특별한노하우가있습니까?”그러면나는첫째도,둘째도‘주인정신’이라고대답한다.‘주인정신’으로일하는사람은일에대한태도가다르다.나는시키는일만하기보다좀더나은방법을궁리하고,필요한일이있으면백방으로뛰어다니며해결하려애쓴다._P.29

누군가에게홀대당하거나거절당하면자존심이상해거기서멈춰버리는사람이많다.하지만나는그런일에크게개의치않는다.아무것도얻지못하는상황에서자존심만내세우면결과는뻔하다.내가원하는것을얻기위해참고인내하는사람이진정한프로다._P.36

직원들과현장에서직접부딪치고야단도치고상도주면서한식구가되어갔다.사람들이어떻게그많은사람의이름을외우냐고묻는다.이름은머리로외우는것이아니고가슴으로새기는것이다.관심과사랑이없으면절대로외워지지않는다.내가상대의이름을기억하고부르는것,또상대가나를기억하고이름을불러주는것은서로존중하고서로의가치를인정한다는의미다._P68

새로운도전에는늘반대가뒤따르기마련이다.그러나반대한다고멈춰버리면절대로발전할수없다.CEO는변화의흐름을잘읽고미래를내다보며기회를놓치지않는선견력이필요하다.하지만더중요한것은그것을실천하는과감한추진력이다._P89

소재기업은완제품기업보다한발빨리움직여야한다.시장수요가확실해진뒤에움직이면경쟁사들도뛰어들기때문에이미늦어버린다.완제품기업이찾는소재를공급하는것이아니라,완제품기업에미래가치가있는소재를먼저제안해시장의변화를이끄는것이소재기업의역할이다._P127

구미3공장을지을때,특히강조한것은화장실을신라호텔과똑같이만들라는것이었다.당시공장화장실은깨끗한편이아니었다.화장실을호텔수준으로만들라고했더니건설담당자들이공장생산시설건축비는평당150만원이면되는데화장실은평당750만원이나온다며만류할정도였다.하지만그로인한파급효과는매우컸다.별것아닌것같지만기본환경이바뀌자직원들의인식이변하기시작했다.자기집안방처럼깨끗한화장실이몸에밴직원들은말하지않아도생산현장을늘깨끗이정리정돈했다.모든관리의기본은환경에서시작된다.좋은환경에서좋은품질이나오기때문이다._P139

코로나19라는긴급한상황을맞아우리는기존기저귀용부직포를생산하던위생재라인을마스크필터용생산라인으로긴급히전환했다.따라서기존보다5배빠른속도로제품을생산할수있었다.하루에13톤,대략660여만장의마스크를생산할수있는부직포를공급함으로써국내마스크품귀현상을해소하는데크게기여했다.“우리가기저귀용부직포를만들때보다마진을1원도더붙이지마세요.”공급가격을올려도없어서못팔정도였으니,이익을얻겠다고마음먹었다면단기간에큰수익을거뒀을것이다.그러나코로나19로많은국민이고통받는상황에서그기회를틈타지나친이익을취하는것은기업의역할이아니라고여겨,관련부서직원들에게도마스크용원단공급과관련해단호하게지시를내렸다._P175

현장에서부하직원들과소통하고직원들간의소통을강화하기위해내가선택한방법은먼저마음을열고다가가서상대방의마음을얻는것이었다.소통의진정성과즐거움을통한일종의‘마음나누기’였다.순박한사나이들과소통하려면그어떤리더십보다마음을여는것이최우선임을오랜현장경험을통해알게되었다.마음을열면그누구든포용할수있다._P209

환경관리를철저하게하고있음을증명하고싶어폐수처리장을연못으로꾸미고금붕어를기
르기시작했다.금방죽을줄알았던금붕어들이건강하게살아가자,업계에큰화제가되어벤치마킹명소가되기도했다.폐수를정화시킨물에서금붕어가살수있다는것은그만큼정수처리가완벽하게이루어지고있다는방증이기때문이었다._P233

경영능력은어느날갑자기생기는것이아니다.맡은일에오랜시간집중하고,현장경험을경영에실제로접목하고새로운것을습득하기위해끊임없이공부해야경영에필요한선견력과판단력을가질수있다._P250

국민이기업을평가할때는해당기업이토종이냐외국인투자기업이냐가아니라,그기업이양질의많은일자리를창출하고,세금을많이내고기술발전에공헌하며,나아가국가경제에
얼마나기여하느냐를기준으로삼아야한다.외국계기업이라는이유로무조건배척하는것은바람직하지않다._P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