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의 땅 에티오피아 (ETHIOPIA - HEAVEN ON EARTH)

천국의 땅 에티오피아 (ETHIOPIA - HEAVEN ON EA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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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가난과 굶주림에 허덕이는 땅, 하지만 아름다운 땅!
천국의 땅 에티오피아를 담아내다~
『ETHIOPIA - Heaven on Earth | 천국의 땅, 에티오피아』. 신미식 사진집. 많은 사람들이 가난과 굶주림에 허덕이는 땅, 에티오피아. 하지만 작가는 그곳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한다. 메마르지만 황량해보이지만 그곳에는 생명이 꿈틀대고 있었고, 희망을 꿈꾸는 사람들이 있었다.

이 책은 그동안 단면적으로 보아왔던 에티오피아의 모습이 아닌 가장 진실된 최근의 모습을 담고 있다. 다나킬 평원의 소금 사막과 아프리카의 지붕이라는 시미엔산 등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에티오피아의 모습을 담아냈다. 또한 진기한 기독교 역사를 보여주는 암굴교회 등의 사진을 담아 아프리카의 예루살렘이라 불릴 정도로 기독교가 번성한 나라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양장본]
저자

신미식

여행사진가로 사는 삶이 행복한 사람.
가장 평범한 삶을 꿈꾸었지만, 70여 개국을 돌아다니며 1년에 절반 이상을 낯선 곳에서 낯선 사람들을 만나며 누구보다 특별한 삶을 살고 있다. 신미식은 여행본능을 일깨우는 생동감 넘치는 글과 사진으로 평범한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 특별함을 꿈꾸게 하는 사람이다.
경기도 송탄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했다. 서른에 처음 카메라를 장만했고, 서른한 살에 카메라를 들고 전 세계를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이후 18년 동안 프리랜서 사진가로 활동하며 다양한 매체에 글과 사진을 연재했고 12권의 책을 펴냈으며, 10여 회의 전시회를 열었다.
현재 아마추어 사진가들이 자유롭게 사진전을 열 수 있도록 효창동에서 갤러리카페 마다가스카르를 운영하고 있다.

저서
〈머문자리〉 〈떠나지 않으면 만남도 없다〉 〈여행과 사진에 미치다〉 〈감동이 오기 전에 셔터를 누르지 마라 : 엮음〉 〈고맙습니다〉 〈마다가스카르 이야기〉 〈카메라를 던져라 : 엮음〉 〈나는 사진쟁이다〉 〈미침_여행과 사진에 미치다〉 〈노웨어 : 공저〉 〈마치 돌아오지 않을 것처럼〉 〈행복 정거장〉 〈에티오피아, 천국의 땅〉등 13권이 있다.

전시
고맙습니다(갤러리 크세쥬 : 2005년)
페루(유네스코 초대전 : 2007년)
감동이 오기 전에 셔터를 누르지 마라! (기획전, 크세쥬 : 2005년)
마다가스카르 이야기(현대백화점 : 2006년)
마다가스카르(교보문고 갤러리 : 2006년)
카메라를 던져라(그룹기획전, 갤러리 DART : 2006년)
천사들의 땅 마다가스카르(정미소 : 2006년~2007년)
아시아의 상처와 희망(그룹전, 부산디자인센터: 2007년)
Human in Love (신세계백화점 : 2007년)
마다가스카르의 희망과 사랑 (바스키아갤러리 : 2008년)
바오밥 나무 (대명 비발디파크 갤러리비바 : 2009)
Ethiopia, 천국의 땅(신한갤러리 2009)

목차

다나킬 평원 Danakil Plain
시미엔산 국립공원 Simen Mountains National Park
시미엔산 국립공원 → 곤다르 Simen Mountains National Park → Gondar
바히르다르 Bahir Dar
게랄타 Gheralta
마스칼축제 Maskal
사람 People

출판사 서평

에티오피아를 주제로 한 최초의 사진집

“일반적으로 에티오피아는 가난과 굶주림에 허덕이는 나라라는 인식이 팽배하다. 하지만 에티오피아의 자연과 사람은 너무나도 아름다웠다.” 라고 작가는 말한다. 그래서 사진집 제목도『천국의 땅, 에티오피아』라고 붙였다.
이 책은 그동안 단면적으로 보아왔던 에티오피아의 모습이 아닌 가장 진실된 최근의 모습을 담은 사진집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에티오피아만을 주제로 한 우리나라 최초의 사진집으로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다나킬 평원의 소금사막과 아프리카의 지붕이라는 시미엔산, 아프리카의 예루살렘이라 불릴 정도로 기독교가 번성한 나라답게 진기한 기독교 역사를 보여주는 암굴교회 등에 대한 사진들이 담겨 있다.
에티오피아의 아름답고 장엄한 풍경과 순수하면서도 맑은 영혼을 가진 사람들의 모습을 소박하고 순수한 성품을 지닌 작가의 가슴으로 담아낸 사진을 보고 있노라면 세상풍파에 찌든 마음이 부드럽고 맑게 순화됨을 느낄 것이다.
작가가 펴낸 그동안의 책이 포토에세이로 독자들에게 다가갔다면, 이번 책은 사진작가의 열망이 담긴 온전한 작품집이다.

“신미식 작가의 사진은 날카롭지 않고 무딘 것이, 마치 면봉처럼 무디고 편안하게 파고들어 편안하게 담아내는 것만 같다.” - 사진작가 강영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