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할아버지와 손녀의 아름답고 멋진 시작 여행!
『공짜표 셋 주세요』는 예순여섯 살 생일을 맞이하며 이제 전철을 공짜로 탈 수 있게 된 할아버지와 친구 심통 할아버지, 일곱 살 생일이 되면서 더이상 전철을 공짜로 탈 수 없게 된 손녀 태림이가 공짜표 전철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입니다. 상반된 상황에 놓인 두 주인공을 공짜표라는 공통 소재로 엮어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그림책입니다.
아직은 공짜표를 달라고 말하기가 쑥스러웠던 할아버지들을 대신해 태림이는 당당하게 '공짜표 셋 주세요'라고 말합니다. 오이도까지 가기로 한 그들은 전철 안밖의 풍경을 둘러보고, 오이도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냅니다. 그리고 돌아올 때는 할아버지들이 당당하게 '공짜표 셋 주시우!'라고 말합니다. 깊이 있는 글과 따뜻하고 친근감 있는 그림이 재미와 감동을 더합니다.
아직은 공짜표를 달라고 말하기가 쑥스러웠던 할아버지들을 대신해 태림이는 당당하게 '공짜표 셋 주세요'라고 말합니다. 오이도까지 가기로 한 그들은 전철 안밖의 풍경을 둘러보고, 오이도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냅니다. 그리고 돌아올 때는 할아버지들이 당당하게 '공짜표 셋 주시우!'라고 말합니다. 깊이 있는 글과 따뜻하고 친근감 있는 그림이 재미와 감동을 더합니다.
사회에 첫발을 내딛기 위해 두려움을 안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아이와 사회에서 소외되어 가는 할아버지가 함께 전철의 마지막 역까지 공짜표로 여행을 하면서 아이는 과거의 공짜표 대신 멋진 미래를 향한 용기를, 할아버지는 뒤안길의 공짜표와 함께 아름답고 당당한 노년에 대한 희망을 얻게 됩니다.

공짜표 셋 주세요 (양장본 Hardcover)
$11.69